그리고 요즘 새로운 친구들...선배님을 알게 되어서 요즘 그분들과 너무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음 오늘 또 기사가 과장 되어서 터졌네요~^^
유학이란 말은 너무 거창하구요... 그냥 작품안하고 쉴때마다 다녀 올 생각이에요~
쉴때 아무 것도 안하고 놀기만 하니까 시간이 너무 아깝더라구요..
그래서 한자라도 더 배울려구여~
담 작품 할 때까지만 갔다 올 생각이구여~ 아직 언제 갈지는 생각중이에요~!! 궁금증이 풀리셨는지요...^^?!
아마 이 글도 기사화되겠죠?! 우리 홈페이지 들어와서 글쓰는 것도 가끔은 무서워요
편하게 글쓰지도 못하고...
그죠?!
여러분 요즘 날씨가 너무 많이 쌀쌀해졌어요. 옷 따뜻하게 입으시구여 감기 조심 하세요!!
-..............기사......................... ‘풀하우스’의 톱스타 송혜교가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미국 유학길에 오른다.
내년 1월 초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떠나며 짧게는 6개월,길게는 1년 이상 현지에 머물며 어학 연수를 겸한 연기 공부에 전념할 계획이다.
송혜교의 극비 유학 계획은 그녀가 지난 18,19일 이틀간 중국 p&g의 주력 브랜드인 올레이(olay) 화장품 전속 cf 모델로서 프로모션차 베이징을 방문했을 당시 현지 관계자 및 측근들과 저녁식사를 하는 도중 흘러나왔다. 이 자리에서 송혜교는 미국 유학 결심을 조심스럽게 밝히며 “일보 전진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자 한다. 두려움보다는 설렘이 더 앞선다”고 털어놨다.
이렇듯 송혜교가 절정에 오른 국내외 인기를 잠시 뒤로 한 채 미국 샌프란시스코행을 택하게 된 배경에는 해외활동을 할 때마다 절감하는 의사 소통의 한계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송혜교와 친분이 두터운 한 패션 관계자는 22일 “적어도 영어는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게 송혜교의 요즘 생각”이라며 “개인 과외교사를 초빙해 꾸준히 영어 공부를 해왔지만 이것만으론 부족하다고 느끼는 모양”이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송혜교는 sbs ‘햇빛 쏟아지다’에 출연하던 올 초부터 유학 장소를 물색해왔으며 미국 뉴욕,영국 런던을 놓고 저울질하다 최근 샌프란시스코로 급선회했다.
한편 송혜교의 또 다른 측근은 그녀의 미국행이 곧 활동 전면 중단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을 강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측근은 “유학 중에도 한국을 오가며 cf 촬영 등은 병행할 것”이라며 “그 어느 때보다 일에 대한 열망이 강하다. 욕심나는 작품이 나타나면 주저없이 출연을 결정할 것이고 따라서 이번 미국행이 단기 연수에 그칠 가능성도 없지 않다”고 말했다. 이 측근은 덧붙여 송혜교가 오는 11월 초 유학 사전 답사차 친한 언니와 함께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떠날 예정임을 귀띔하기도 했다.
송혜교는 ‘가을동화’ ‘올인’에 이어 올해 kbs 2tv ‘풀하우스’를 연속 히트시키며 명실상부한 안방극장 최고의 시청률 보증수표로 자리매김했다. 한류스타 원조로서 중국,대만,홍콩 등 중화권에서 국내를 능가하는 인기를 구가하며 아시아를 넘어선 ‘월드 스타’로의 비상을 꿈꾸고 있다.
[송혜교] 혜교가 홈페이지에 직접 남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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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셨나요~
전 요즘 푹 쉬고 있습니다...오랜만에 친구들과 재밌는 시간들을 보내고 있어요~
그리고 요즘 새로운 친구들...선배님을 알게 되어서 요즘 그분들과 너무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음 오늘 또 기사가 과장 되어서 터졌네요~^^
유학이란 말은 너무 거창하구요... 그냥 작품안하고 쉴때마다 다녀 올 생각이에요~
쉴때 아무 것도 안하고 놀기만 하니까 시간이 너무 아깝더라구요..
그래서 한자라도 더 배울려구여~
담 작품 할 때까지만 갔다 올 생각이구여~ 아직 언제 갈지는 생각중이에요~!! 궁금증이 풀리셨는지요...^^?!
아마 이 글도 기사화되겠죠?! 우리 홈페이지 들어와서 글쓰는 것도 가끔은 무서워요
편하게 글쓰지도 못하고...
그죠?!
여러분 요즘 날씨가 너무 많이 쌀쌀해졌어요. 옷 따뜻하게 입으시구여 감기 조심 하세요!!
-..............기사.........................
‘풀하우스’의 톱스타 송혜교가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미국 유학길에 오른다.
내년 1월 초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떠나며 짧게는 6개월,길게는 1년 이상 현지에 머물며 어학 연수를 겸한 연기 공부에 전념할 계획이다.
송혜교의 극비 유학 계획은 그녀가 지난 18,19일 이틀간 중국 p&g의 주력 브랜드인 올레이(olay) 화장품 전속 cf 모델로서 프로모션차 베이징을 방문했을 당시 현지 관계자 및 측근들과 저녁식사를 하는 도중 흘러나왔다. 이 자리에서 송혜교는 미국 유학 결심을 조심스럽게 밝히며 “일보 전진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자 한다. 두려움보다는 설렘이 더 앞선다”고 털어놨다.
이렇듯 송혜교가 절정에 오른 국내외 인기를 잠시 뒤로 한 채 미국 샌프란시스코행을 택하게 된 배경에는 해외활동을 할 때마다 절감하는 의사 소통의 한계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송혜교와 친분이 두터운 한 패션 관계자는 22일 “적어도 영어는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게 송혜교의 요즘 생각”이라며 “개인 과외교사를 초빙해 꾸준히 영어 공부를 해왔지만 이것만으론 부족하다고 느끼는 모양”이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송혜교는 sbs ‘햇빛 쏟아지다’에 출연하던 올 초부터 유학 장소를 물색해왔으며 미국 뉴욕,영국 런던을 놓고 저울질하다 최근 샌프란시스코로 급선회했다.
한편 송혜교의 또 다른 측근은 그녀의 미국행이 곧 활동 전면 중단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을 강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측근은 “유학 중에도 한국을 오가며 cf 촬영 등은 병행할 것”이라며 “그 어느 때보다 일에 대한 열망이 강하다. 욕심나는 작품이 나타나면 주저없이 출연을 결정할 것이고 따라서 이번 미국행이 단기 연수에 그칠 가능성도 없지 않다”고 말했다. 이 측근은 덧붙여 송혜교가 오는 11월 초 유학 사전 답사차 친한 언니와 함께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떠날 예정임을 귀띔하기도 했다.
송혜교는 ‘가을동화’ ‘올인’에 이어 올해 kbs 2tv ‘풀하우스’를 연속 히트시키며 명실상부한 안방극장 최고의 시청률 보증수표로 자리매김했다. 한류스타 원조로서 중국,대만,홍콩 등 중화권에서 국내를 능가하는 인기를 구가하며 아시아를 넘어선 ‘월드 스타’로의 비상을 꿈꾸고 있다.
/허민녕 tedd@sports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