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신혼부부구요 신혼여행으로 파리를 선택햇어요 같은내용이라 여기서 부터 복붙할께요 우리는, 특히 남편은 너무나 깔끔한사람이라 숙소를 정하는 기준은 위치도 가격도 아닌 청결! 이 우선순위였기 때문에 사진을 위주로 괜찮은 집을 에어비앤비로 구했다. 근데 사진과는 다르게 너무 지저분한거에요 세탁기의 문틈과, 세제를 넣는 입구가 모두 찌든떄가 가득했다. 그후 찬찬히 집안을 살펴 보니 어두워서 미처 발견하지 못한 찌든 흔적으로 가득했다. 좋은 위치가 아님에도 불구 하고 1박에 13만원 정도의 가격으로는 부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능하다면 사용한 요금만 지불후 다른호텔로 옮기고 싶엇고 에어비앤비 직원에게 연락을 취했다. 환불은 절대 불가이고 청소비와 수수료 정도 환불받앗어요 거기잇는동안 이불조차도 찝찝해서 들치지않고 가져간 담요로 덮고 생활햇어요 어떤것도 사용안하고 샤워.화장실만 이용햇어요 그리고 여행을 잘마치고 마지막날 호스트가 열쇠를 쇼파옆 바구니에 꼭 넣고 가달라고 연락이 왔다 시키는대로 열쇠를 두고 일찍나왓어요 그리고, 24일 예상치 못한 카드결제를 확인하게 됏다. 곧바로 카드회사와 결제가 된 에어비앤비에 문의를 남기고 답변을 기다렸다 그리고 다음날 황당한 답변을 들었다. 내가 묵었던 숙소의 호스트가 기물파손으로 96만원의 금액을 청구했고 보증금 상한 금액인 40만원이 내카드로 결제가 된것이다. 이모든 과정의 나의 의사따위는 전혀 확인없이, 오로지 개인정보의 메일로만 통보후 이루어졌다. 손이 파르르 떨리고 정신이 혼미한것이 너무 억울하고 황당하니 눈물이 나더라. 부들부들 손을 떨며 호스트에게 문자를 남겼다 . 그전에는 잘도 대답하던 호스트가 어떤 대답도 없었다 찬찬히 흥분을 가라앉히고 도대체 어느항목이 청구된건지 메일을 살펴 보았다 한국어로 번역기를 돌려보니. 옷장. 문고장. 세탁기. 부엌 서랍해체.... 하, 이여자 진짜 악질이구나- 그냥 문하나 고장났다고 거짓청구를 한수준을 넘어선것같다. 오늘드디어 답변을 받앗는데 이미결정된사안으로 도움을 줄슈없다네요 억울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ㅠㅠ 금액도 금액이지만 그여자 여전히 장사 잘하고 잇고 부당하게 내돈 40만원을 갈취햇는데 업체는 중재역할을 제대로 해주질 않네요 ㅠ 일단 카드사에 이의제기를 해놓은상태지만 에어비앤비측에서 저렇게 나오면 카드사도 어쩔구 없을거같아요 이나쁜 호스트.. 어떻데 복수해주죠 ㅠㅠ 페이스북.연락처.메일. 주소 알고 잇어요 ㅠㅠ
에어비앤비 호스트가 수리비를 청구햇어요
같은내용이라 여기서 부터 복붙할께요
우리는, 특히 남편은 너무나 깔끔한사람이라 숙소를 정하는 기준은
위치도 가격도 아닌 청결! 이 우선순위였기 때문에
사진을 위주로 괜찮은 집을 에어비앤비로 구했다.
근데 사진과는 다르게 너무 지저분한거에요
세탁기의 문틈과, 세제를 넣는 입구가 모두 찌든떄가 가득했다.
그후 찬찬히 집안을 살펴 보니 어두워서 미처 발견하지 못한 찌든 흔적으로 가득했다.
좋은 위치가 아님에도 불구 하고 1박에 13만원 정도의 가격으로는 부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능하다면 사용한 요금만 지불후 다른호텔로 옮기고 싶엇고
에어비앤비 직원에게 연락을 취했다.
환불은 절대 불가이고 청소비와 수수료 정도 환불받앗어요
거기잇는동안 이불조차도 찝찝해서 들치지않고
가져간 담요로 덮고 생활햇어요
어떤것도 사용안하고 샤워.화장실만 이용햇어요
그리고 여행을 잘마치고
마지막날 호스트가 열쇠를 쇼파옆 바구니에 꼭 넣고 가달라고 연락이 왔다
시키는대로 열쇠를 두고 일찍나왓어요
그리고,
24일
예상치 못한 카드결제를 확인하게 됏다.
곧바로 카드회사와 결제가 된 에어비앤비에 문의를 남기고 답변을 기다렸다
그리고 다음날 황당한 답변을 들었다.
내가 묵었던 숙소의 호스트가 기물파손으로 96만원의 금액을 청구했고
보증금 상한 금액인 40만원이 내카드로 결제가 된것이다.
이모든 과정의 나의 의사따위는 전혀 확인없이,
오로지 개인정보의 메일로만 통보후 이루어졌다.
손이 파르르 떨리고 정신이 혼미한것이
너무 억울하고 황당하니 눈물이 나더라.
부들부들 손을 떨며 호스트에게 문자를 남겼다
.
그전에는 잘도 대답하던 호스트가 어떤 대답도 없었다
찬찬히 흥분을 가라앉히고
도대체 어느항목이 청구된건지 메일을 살펴 보았다
한국어로 번역기를 돌려보니.
옷장. 문고장. 세탁기. 부엌 서랍해체....
하, 이여자 진짜 악질이구나-
그냥 문하나 고장났다고 거짓청구를 한수준을 넘어선것같다.
오늘드디어 답변을 받앗는데
이미결정된사안으로 도움을 줄슈없다네요
억울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ㅠㅠ
금액도 금액이지만 그여자 여전히 장사 잘하고 잇고
부당하게 내돈 40만원을 갈취햇는데
업체는 중재역할을 제대로 해주질 않네요 ㅠ
일단 카드사에 이의제기를 해놓은상태지만 에어비앤비측에서 저렇게 나오면 카드사도 어쩔구 없을거같아요
이나쁜 호스트..
어떻데 복수해주죠 ㅠㅠ
페이스북.연락처.메일. 주소 알고 잇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