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들은 잠이 많다고 하지만,도칠이에게 여름이란 계절은 취침의 연속임. 그것도 여름에만 만들어지는 저 자세로.. 방구석구석 잘 찾아다니며 저 모습으로 취침만 계속 함. 서큘레이터 앞에서 취침.. 도칠이 때문에 집사 누울곳을 잃었음. 지버릇 뭐 못준다고 여전히 집사자리만을 고집함. 사용안할것 같아서 살까 말까 한참을 망설이다,구입한 애견 쿨매트.. 이 돼지녀석은 본인의 쿨매트가 옆에 있는데도 무시한채구지 집사 여름이불인 인견?이불위에 누움.쿨매트 비용 8,900원임. "도칠아, 너 나중에 다 갚아라.. 어떻게 갚을래? 다음 생에 너는 꼭 내 사람엄마로 태어나서 다 갚길바란다." 도칠이에게 집사의 여름이불을 가지라고 줬음.집사는 그냥 이불없이 여름을 보낼예정임. 이렇게 누우면 시원하나 궁금하긴 함. 도칠이는 키가 아직도 크는것 같음. 볼때마다 키가 커져있음. 굼벵이 같음. 도칠이는 실제로 보면 사진보다는 덜 뚱뚱함. 그래도 뚱뚱하긴 함. 종일 취침.. 집사는 장난감 흔들지 않아도 되니 좋긴 함. 시원한 바닥을 용케 찾아다님. 도칠이에게 집사이불을 가지라고 줬더니,기분이 얼마나 좋은지 이러고 있음. 이 이불을 무척 좋아함. 어찌나 발을 열심히 닦던지 귀엽기도 하고신기하기도 하고 집사는 한없이 바라봤음. 실제로 배 저렇게 안뚱뚱함.ㅋㅋ 눕다보니 퍼진거임. 도칠이때문에 집사는 눕지도 못하고 있음. 비킬 생각을 안함. 도칠이는 빨간색이 잘 어울리는것 같았는데지금보니 파란색이 더 잘어울림. 무슨 의미의 표정일까 도칠이 옆구리가 들어갔음. 뱃살은 처져서 손에 잡힘. 도칠이 자는 모습 보면 기분이 되게 좋음. 집사 누워있는데 도칠이 이 녀석 집사옆에 있고 싶었나봄. 집사 베개 끝에 본인도 누움. 도칠이 얘는 터널의 구멍 사용방법을 정확히 알고 있음. 어느날은 카메라로 확인하니 이불속에 들어가 자고 있음. 이 날씨에 덥지도 않나.. 도칠이가 지금 혼자 먹고 있는건 습식사료임. 여름이라 입맛이 없는것 같아 습식을 자주 먹임. 댓글을 보고 창가로 캣타워를 옮겼음. 이용을 할까 싶었는데 아직까지는 이용안함. 도칠이는 역시나 집사물건에만 관심을 보임. 집사 외출했다가 파랑색 '드림캐쳐'를 사왔음. 도칠이가 급 관심을 보임. 아주 그냥 한번 만져볼려고 환장을 함. 괜히 창가를 보며 놀랜척.. 이 어두운 한여름밤에 창밖이 보이시나.. 2241
나의 동거묘 도칠이 한여름의 눕방쇼..
고양이들은 잠이 많다고 하지만,
도칠이에게 여름이란 계절은 취침의 연속임.
그것도 여름에만 만들어지는 저 자세로..
방구석구석 잘 찾아다니며 저 모습으로 취침만 계속 함.
서큘레이터 앞에서 취침..
도칠이 때문에 집사 누울곳을 잃었음.
지버릇 뭐 못준다고 여전히 집사자리만을 고집함.
사용안할것 같아서 살까 말까 한참을 망설이다,
구입한 애견 쿨매트..
이 돼지녀석은 본인의 쿨매트가 옆에 있는데도 무시한채
구지 집사 여름이불인 인견?이불위에 누움.
쿨매트 비용 8,900원임.
"도칠아, 너 나중에 다 갚아라..
어떻게 갚을래?
다음 생에 너는 꼭 내 사람엄마로 태어나서 다 갚길바란다."
도칠이에게 집사의 여름이불을 가지라고 줬음.
집사는 그냥 이불없이 여름을 보낼예정임.
이렇게 누우면 시원하나 궁금하긴 함.
도칠이는 키가 아직도 크는것 같음.
볼때마다 키가 커져있음.
굼벵이 같음.
도칠이는 실제로 보면 사진보다는 덜 뚱뚱함.
그래도 뚱뚱하긴 함.
종일 취침..
집사는 장난감 흔들지 않아도 되니 좋긴 함.
시원한 바닥을 용케 찾아다님.
도칠이에게 집사이불을 가지라고 줬더니,
기분이 얼마나 좋은지 이러고 있음.
이 이불을 무척 좋아함.
어찌나 발을 열심히 닦던지 귀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집사는 한없이 바라봤음.
실제로 배 저렇게 안뚱뚱함.ㅋㅋ
눕다보니 퍼진거임.
도칠이때문에 집사는 눕지도 못하고 있음.
비킬 생각을 안함.
도칠이는 빨간색이 잘 어울리는것 같았는데
지금보니 파란색이 더 잘어울림.
무슨 의미의 표정일까
도칠이 옆구리가 들어갔음.
뱃살은 처져서 손에 잡힘.
도칠이 자는 모습 보면 기분이 되게 좋음.
집사 누워있는데 도칠이 이 녀석 집사옆에 있고 싶었나봄.
집사 베개 끝에 본인도 누움.
도칠이 얘는 터널의 구멍 사용방법을 정확히 알고 있음.
어느날은 카메라로 확인하니 이불속에 들어가 자고 있음.
이 날씨에 덥지도 않나..
도칠이가 지금 혼자 먹고 있는건 습식사료임.
여름이라 입맛이 없는것 같아 습식을 자주 먹임.
댓글을 보고 창가로 캣타워를 옮겼음.
이용을 할까 싶었는데 아직까지는 이용안함.
도칠이는 역시나 집사물건에만 관심을 보임.
집사 외출했다가 파랑색 '드림캐쳐'를 사왔음.
도칠이가 급 관심을 보임.
아주 그냥 한번 만져볼려고 환장을 함.
괜히 창가를 보며 놀랜척..
이 어두운 한여름밤에 창밖이 보이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