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전 지니해외펜팔 펜팔사이트에서 사기를
당했죠.
김윤현이라고 76년 용띠
김승연이라고 가명쓰고 나타나
공갈협박하며 돈 70만원 가까이 뜯기고
도망간 아저씨
인상착의는 배는 배불뚝이 살빼서 없을 수 있겠지만
치아는 툴튀어나온 못생긴 얼굴입니다.
다른 여성도 만나셨다는데 뭐 6개월 만났다는
여성 댓글에 경악.
저는 3일 만나 휴대폰 지갑까고 사기질 알고
그놈 도망쳤는데 저 사는곳에
나타나 저에게 강제 강간을 하겠다 여러 아저씨 말하는거 들었고 엘릭이라는 남자 제2 외국인이 소개시켰다며
강제로 강간해라 말도 들립니다.
진짜 하루하루가 두려운데...
변태나 정신 질환자들은 그런말 들으면 쾌감을
느끼며 좋아알듯 무서운 예감이 듭니다.
볼일 있어 집에 나가며 아파트인데
아래층 1층2층에서 들리는 말이 김윤현이랑 사귀라는
말이 들랍니다.
제가 소리를 꽥 질렀죠.
미치겠더라구요.
아파트 주민들이랑 그런일을 아줌마들이나 노인들이
또는 길가다 다른 라파트 단지 담벼락내 길거리에서
풀땍이나 파는 나물파는 할매들이 그남자와 결혼해라.
심지어 중학생 두명이 길을 지나가며 지역 민원실에서
그 남자에게 사는곳을 가르쳐줬다해서 민원실까지 가서
물어보니 개인정보는 누가와서 말을 해도 말 안해준다
경찰서 가봐라 합니다.
아까 길가다 두 학생이 그말을 하길래 확실히 물어보려
잡아 물어보니 둘이 슬그머니 도망치더군요.
그 김씨 사기꾼과 일이 언제 있었냐면
유명 연예인과 결혼과 맞물려 있었던 일입니다.
누구라 말 안겠지만..
그 사기꾼은 안동에 유명 대학병원에 어머니가 병원장이라 하였습니다.
그 연예인이 결혼쯤과 그 사기꾼과 헤어질때
알게된건 그 연예인 신부가 사는 지역 부산과 같다는 점
입니다.
그 사기꾼이 연락이 끊기고 계속 두절 가운데 갑자기 연락이 되며 어디냐고 물어보니 부산 어디라 하였습니다.
친구들과 놀러간다..말과 함께 디엔드.
그 연예인과 결혼한 여자가 결혼후 사람들이 그 신부에
대한 정보를 말들 하더군요.
깡패딸이라고.
어이없었습니다.
그 욘예인 이혼후 그 사기꾼 김윤현이 나타나고
시도 때도 없이 저와 사귀자니 결혼하자니
헛소문이 나돌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그 남자와 결혼할 맘없습니다.
친구도 아니고 학력사기에 학력사기는
엄청난 범되입니다.
너무 못생기고 너무 싫었습니다.
저번주도 서울 다녀오니 여자들 남자들이
다 싫다 하였습니다.
저에대해 말을 알고
다 힘을 합쳐 용서 안할겁니다.
제가 고대 의대생이랑 꽃미남 사귀려 한다니 하며
노인들이 하는 말이 중학교 동창 진*ㄹ 남자가 안된다고
방해치고 다닌다고 합니다.
미치겠네요.
저도 결혼 나이인데
시도 때도 없이 동네 노인들 하물며 이혼한 연예인 그 부인이란 여자 말들도 나오며 저를 갈군다고.
깡패딸뇬.
귀찮게 하고 그만둔 피아노 카페 음악인까지 쫓아다니며
저에 대한 거짓말 유포와 갈굼 말못하고...
김씨는 짜장면 배달원 같은데 어떻게 주제 파악 못한지.
정말 짜증나요.
저는 짜장면도 안먹어요.
비위가 약해 더러워서...
꽃미남 왕자님과 결혼하려하는데
이런 말도 안된 변태새끼가 아직까지 저사는 동네
싸돌아 다니며 자기와 결혼하겠다 헛소리 한다는거
같은데...돌겠네요.
절대 너같은 사람과 결혼할 사람 없지.
아까 나가며 아파트에서 그 남자가 하랸 suv차타고
지나간데 순산 봤는데..
그 남자 였어요.
진짜 너무 못생긴.
토할거 같네요.
코피터지게 손좀 봐줬음 좋겠어요.
펜팔사이트 스토커
당했죠.
김윤현이라고 76년 용띠
김승연이라고 가명쓰고 나타나
공갈협박하며 돈 70만원 가까이 뜯기고
도망간 아저씨
인상착의는 배는 배불뚝이 살빼서 없을 수 있겠지만
치아는 툴튀어나온 못생긴 얼굴입니다.
다른 여성도 만나셨다는데 뭐 6개월 만났다는
여성 댓글에 경악.
저는 3일 만나 휴대폰 지갑까고 사기질 알고
그놈 도망쳤는데 저 사는곳에
나타나 저에게 강제 강간을 하겠다 여러 아저씨 말하는거 들었고 엘릭이라는 남자 제2 외국인이 소개시켰다며
강제로 강간해라 말도 들립니다.
진짜 하루하루가 두려운데...
변태나 정신 질환자들은 그런말 들으면 쾌감을
느끼며 좋아알듯 무서운 예감이 듭니다.
볼일 있어 집에 나가며 아파트인데
아래층 1층2층에서 들리는 말이 김윤현이랑 사귀라는
말이 들랍니다.
제가 소리를 꽥 질렀죠.
미치겠더라구요.
아파트 주민들이랑 그런일을 아줌마들이나 노인들이
또는 길가다 다른 라파트 단지 담벼락내 길거리에서
풀땍이나 파는 나물파는 할매들이 그남자와 결혼해라.
심지어 중학생 두명이 길을 지나가며 지역 민원실에서
그 남자에게 사는곳을 가르쳐줬다해서 민원실까지 가서
물어보니 개인정보는 누가와서 말을 해도 말 안해준다
경찰서 가봐라 합니다.
아까 길가다 두 학생이 그말을 하길래 확실히 물어보려
잡아 물어보니 둘이 슬그머니 도망치더군요.
그 김씨 사기꾼과 일이 언제 있었냐면
유명 연예인과 결혼과 맞물려 있었던 일입니다.
누구라 말 안겠지만..
그 사기꾼은 안동에 유명 대학병원에 어머니가 병원장이라 하였습니다.
그 연예인이 결혼쯤과 그 사기꾼과 헤어질때
알게된건 그 연예인 신부가 사는 지역 부산과 같다는 점
입니다.
그 사기꾼이 연락이 끊기고 계속 두절 가운데 갑자기 연락이 되며 어디냐고 물어보니 부산 어디라 하였습니다.
친구들과 놀러간다..말과 함께 디엔드.
그 연예인과 결혼한 여자가 결혼후 사람들이 그 신부에
대한 정보를 말들 하더군요.
깡패딸이라고.
어이없었습니다.
그 욘예인 이혼후 그 사기꾼 김윤현이 나타나고
시도 때도 없이 저와 사귀자니 결혼하자니
헛소문이 나돌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그 남자와 결혼할 맘없습니다.
친구도 아니고 학력사기에 학력사기는
엄청난 범되입니다.
너무 못생기고 너무 싫었습니다.
저번주도 서울 다녀오니 여자들 남자들이
다 싫다 하였습니다.
저에대해 말을 알고
다 힘을 합쳐 용서 안할겁니다.
제가 고대 의대생이랑 꽃미남 사귀려 한다니 하며
노인들이 하는 말이 중학교 동창 진*ㄹ 남자가 안된다고
방해치고 다닌다고 합니다.
미치겠네요.
저도 결혼 나이인데
시도 때도 없이 동네 노인들 하물며 이혼한 연예인 그 부인이란 여자 말들도 나오며 저를 갈군다고.
깡패딸뇬.
귀찮게 하고 그만둔 피아노 카페 음악인까지 쫓아다니며
저에 대한 거짓말 유포와 갈굼 말못하고...
김씨는 짜장면 배달원 같은데 어떻게 주제 파악 못한지.
정말 짜증나요.
저는 짜장면도 안먹어요.
비위가 약해 더러워서...
꽃미남 왕자님과 결혼하려하는데
이런 말도 안된 변태새끼가 아직까지 저사는 동네
싸돌아 다니며 자기와 결혼하겠다 헛소리 한다는거
같은데...돌겠네요.
절대 너같은 사람과 결혼할 사람 없지.
아까 나가며 아파트에서 그 남자가 하랸 suv차타고
지나간데 순산 봤는데..
그 남자 였어요.
진짜 너무 못생긴.
토할거 같네요.
코피터지게 손좀 봐줬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