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4년차 입니다 신혼초에는 신랑이 바빠서 노력은 헀지만 아기가 생기지 않았고 그 후에는 서로 가임기간도 맞추고 열심히 했는데 아기가 오지를 않네요 그러다 3년차부터 과배란유도, 인공수정까지 했지만 쉽지가 않았고.. 또 다시 신랑 회사가 바빠진 관계로 9월에는 꼭 시험관 시술 해야지라고 생각을 하고 준비를 하는데..시부모님께서 왜 계속 시험관 빨리 시도하지 않냐고 하시네요 체력 길러볼려고 수영도 배우고 했는데 시험관 한다고 하니 시부모님께서는 수영은 안된다고 무언의 압박으로 수영도 관두고 회사와 집안일을 하며 있어요 우리가 아기를 안가진다고 한것도 아니고 때가 늦춰지는것 뿐인데 애기를 기다리는 마음은 이해는 하지만..하루가 멀다하고 신랑한테 시험관 안하냐고 하시는데..마음이 힘들고 시부모님 얼굴 뵙기가 쉽지 않네요 정작 지금 애타게 기다리는건 저희 부부인데 말이죠... 님들은 어떻게 해결하셨어요?? 계속 이렇게 닥달아닌 닥달을 하는데...2
시어머니의 닥달
결혼 4년차 입니다
신혼초에는 신랑이 바빠서 노력은 헀지만 아기가 생기지 않았고
그 후에는 서로 가임기간도 맞추고 열심히 했는데 아기가 오지를 않네요
그러다 3년차부터 과배란유도, 인공수정까지 했지만
쉽지가 않았고..
또 다시 신랑 회사가 바빠진 관계로 9월에는 꼭 시험관 시술 해야지라고 생각을 하고
준비를 하는데..시부모님께서 왜 계속 시험관 빨리 시도하지 않냐고 하시네요
체력 길러볼려고 수영도 배우고 했는데 시험관 한다고 하니 시부모님께서는 수영은
안된다고 무언의 압박으로 수영도 관두고 회사와 집안일을 하며 있어요
우리가 아기를 안가진다고 한것도 아니고 때가 늦춰지는것 뿐인데
애기를 기다리는 마음은 이해는 하지만..하루가 멀다하고 신랑한테 시험관
안하냐고 하시는데..마음이 힘들고 시부모님 얼굴 뵙기가 쉽지 않네요
정작 지금 애타게 기다리는건 저희 부부인데 말이죠...
님들은 어떻게 해결하셨어요??
계속 이렇게 닥달아닌 닥달을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