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페르시안친칠라/남아(중성화완료)/2살/4kg *아빠고양이 하하입니다.

멍이네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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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페르시안친칠라/남아(중성화완료)/2살/4kg


*아빠고양이 하하입니다. 구조된 아이들 중 사람의 손길이 가장 익숙한 아이예요. 조금 친해지면 애교도 보여준답니다.



새끼 고양이, 단순히 귀여움만을 필요로 했던 누군가는 네 아이를 방안에 방치하고 가둬놨습니다.
생활하기 위한 환경 조차도 제공되지 않은 곳.모래화장실도 없이 신문조각에서 일을 처리 하고 물그릇과 밥그릇에는 때가 잔뜩 끼어 있었습니다.
심지어 목에는 낡은 쇠 목줄이 채워져 움직임이 힘들어 오물바닥을 뒹굴고 그 곳에서 밥을 먹어야만 했습니다.
악취 가득한 곳에서 새끼 고양이들만 남기고 아빠고양이와 엄마고양이는 버리려 했던 전주인.
다행히도 그 끔찍한 곳에서 네 아이 모두를 구조 했습니다.
지금은 쾌적한 보호소에서 새로운 주인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가족이 되어주세요.
입양문의: 010-팔육이공-2222입양책임비: 5만원
★입양문의는 전화로만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