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살이 안찌는 체질이었지만 몸이안좋아 수술5번정도하고 움직이는게 없으니 당연히 살이쪘습니다 25키로정도 쪘네요 하지만 살이쪘다고해서 자존감이 낮지는않았어요 근데 제 친구가 계속 살.살.살 거립니다 저도 알아요 살빼지도못하고 옛날에 알던사람 지나가면서 마주쳐도 저인걸 못알아보고 자기관리 못하니까 그런소리 듣는다는걸요 근데 듣다듣다 빡쳐서 요즘고민입니다 친구는 날씬합니다 근데 항상 친구가 자기 남친이랑 있을때마다 고등학생때 ㅇㅇ고 여신 땡땡이 어디갔냐ㅜㅜ 옛날 남친들이 너보면 놀라겠다 이러면 친구남친이 놀라면서 엥 지금은 왜이런데 이런식... 한날에는 저보고 임산부같다고 하고 저랑 지금까지 사귀는 남자친구보고는 옛날에는 이뻣던것같은데 지금 땡땡이보면 어떤느낌드냐 정안떨어지냐 솔찍히 너보단 내가 괜찮지~ 이런식이고 항상 저를 옛날모습을 비교하고 자기 몸매 어떻냐고 부럽지않냐고 계속 그럽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진짜 미치겠어요 또 제가 성격이 친구한테 따지지를못하는 호구같은 성격이라... 에휴
자꾸 친구가 제 살로 저를 놀리는것같아요
옛날에 살이 안찌는 체질이었지만
몸이안좋아
수술5번정도하고 움직이는게 없으니
당연히 살이쪘습니다 25키로정도 쪘네요
하지만 살이쪘다고해서 자존감이 낮지는않았어요
근데 제 친구가 계속 살.살.살 거립니다
저도 알아요 살빼지도못하고
옛날에 알던사람 지나가면서 마주쳐도
저인걸 못알아보고
자기관리 못하니까 그런소리 듣는다는걸요
근데 듣다듣다 빡쳐서 요즘고민입니다
친구는 날씬합니다 근데
항상 친구가 자기 남친이랑 있을때마다
고등학생때 ㅇㅇ고 여신 땡땡이 어디갔냐ㅜㅜ
옛날 남친들이 너보면 놀라겠다
이러면
친구남친이 놀라면서 엥 지금은 왜이런데
이런식...
한날에는 저보고 임산부같다고 하고
저랑 지금까지 사귀는 남자친구보고는
옛날에는 이뻣던것같은데
지금 땡땡이보면
어떤느낌드냐 정안떨어지냐
솔찍히 너보단 내가 괜찮지~ 이런식이고
항상 저를 옛날모습을 비교하고
자기 몸매 어떻냐고 부럽지않냐고
계속 그럽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진짜 미치겠어요
또 제가 성격이 친구한테 따지지를못하는
호구같은 성격이라...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