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와서 같이다니게된 무리가 있거든요.. 저포함 5명인데 저랑 한명은 10분거리 통학하고 세명은 1시간거리 통학하는데 지역이 이래서 그런지 마치고 놀러 간다거나 학교도서관에서 같이공부를 한다거나 그런거 없고 다 각자 집가기 바쁩니다. 딱 수업 같이듣고 점심 같이먹는 사이? 그래도 친구들이 좀 개인플레이라 서로 신경안쓰고 각자 할일해서 편합니다. 그래도 쉬는시간엔 있었던 얘기들 하면서 나름 즐겁고 여자들 특성상 남얘기도 합니다. 좀 많이 하는 편이긴해요. 그런데 방학하고 연락을 따로 하고 그러진 않아도 뭐 저도 방학이니 멀리 대학간 친구들 오랜만에 보고 잘 지내고 있는데 단톡이 있거든요 거기서도 활발하지 않습니다. 조별같은거 있을때 잠깐 대화하고 뭔일있을때 대화하고 그렇게 잠깐잠깐 대화하는데 또 페이스북 보면 자기들끼리는 갠톡을 꾸준히 하는것 같더라구요 이 부분도 뭐 제가 갠톡이 하고싶으면 걸면 받아줄텐데 제가 갠톡은 할말끊기면 끊기 애매하더라구요 그만큼 할말이 많지도 않구 그래서 연락문제로 딱히 섭섭한건 없었는데 제가 최근에 힘든일이 좀 있었어서 지금 연락하던 대학 친구들한테는 얘기해주고 그랬는데 같이 다니는 대학 친구들한테도 말해줘야겠다 싶어서 단톡에 일단 다짜고짜 나한테 있었던일 주루룩 말하긴 쫌 그래서 일단 평소 하던데로 얘들아 모해 이렇게 보내놨는데 몇일이 지나도 답이 없어요 아마 안읽씹이나 읽씹을 한것 같은데 뭐 각자 할일이 바쁘면 그럴수도 있지 하고 좋게 생각하려 해도 조금 섭섭하네요 그래도 나는 나름 고민 얘기하고싶어서 단톡한건데 .. 그래서 순간 좀 섭섭해져서 2학기때도 이 친구들이랑 다녀도 되는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무리에서만 딱 놀진않고 같은 과친구들이랑도 잘 지냈거든요 밥이랑 자리만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랑 다녔을뿐 대학생활이 외롭거나 그렇진 않았습니다 이게 흔히 말하던 대학친구라는 건가 싶어서 조금 울적해져서 글 남겨봅니다. 2학기때 갑자기 같이다니는 친구를 바꾸는것도 이상하고 섭섭하다고 말하기도 좀 그렇고 해서 일단 개강때 학교를 가봐야 알것같은데.. 오죽했으면 같은과 친구들이 그 같이다니는 친구들이랑은 놀러 간적 있냐 물어보더라구요 좀 안친해 보였나봐요... 술은 한번 마신적 있지만 .. 술도 다 다른지역에 살다보니 잘 못마십니다 이번에 수강신청때 연락은 오긴할까 내가 연락을 해야하나 수업을 같이듣는게 맞긴한건지 과특성상 시간표가 짜여져 나와서 교양만 수강신청하면되서 이건 큰 걱정은 아닌것 같아요 무리내 왕따 그런건 또 아니니 걱정마세요 ! 그냥 고민얘기하고싶어서 단톡에 톡 보냈는데 다들 무시함것 같아서 좀 섭섭해서 글 써봅니다.. ㅠ 댓글남겨주세요! 조언 부탁드립니다.61
대학교 친구관계 ㅠ 이게 맞는걸까요? 조언부탁드려요 ㅠ
대학교 와서 같이다니게된 무리가 있거든요..
저포함 5명인데 저랑 한명은 10분거리 통학하고 세명은 1시간거리 통학하는데
지역이 이래서 그런지 마치고 놀러 간다거나 학교도서관에서 같이공부를 한다거나 그런거 없고 다 각자 집가기 바쁩니다.
딱 수업 같이듣고 점심 같이먹는 사이?
그래도 친구들이 좀 개인플레이라 서로 신경안쓰고 각자 할일해서 편합니다. 그래도 쉬는시간엔 있었던 얘기들 하면서 나름 즐겁고 여자들 특성상 남얘기도 합니다. 좀 많이 하는 편이긴해요.
그런데 방학하고 연락을 따로 하고 그러진 않아도 뭐 저도 방학이니 멀리 대학간 친구들 오랜만에 보고 잘 지내고 있는데
단톡이 있거든요 거기서도 활발하지 않습니다. 조별같은거 있을때 잠깐 대화하고 뭔일있을때 대화하고 그렇게 잠깐잠깐 대화하는데
또 페이스북 보면 자기들끼리는 갠톡을 꾸준히 하는것 같더라구요 이 부분도 뭐 제가 갠톡이 하고싶으면 걸면 받아줄텐데 제가 갠톡은 할말끊기면 끊기 애매하더라구요 그만큼 할말이 많지도 않구
그래서 연락문제로 딱히 섭섭한건 없었는데 제가 최근에 힘든일이 좀 있었어서 지금 연락하던 대학 친구들한테는 얘기해주고 그랬는데 같이 다니는 대학 친구들한테도 말해줘야겠다 싶어서
단톡에 일단 다짜고짜 나한테 있었던일 주루룩 말하긴 쫌 그래서 일단 평소 하던데로 얘들아 모해 이렇게 보내놨는데 몇일이 지나도 답이 없어요 아마 안읽씹이나 읽씹을 한것 같은데 뭐 각자 할일이 바쁘면 그럴수도 있지 하고 좋게 생각하려 해도 조금 섭섭하네요
그래도 나는 나름 고민 얘기하고싶어서 단톡한건데 .. 그래서 순간 좀 섭섭해져서 2학기때도 이 친구들이랑 다녀도 되는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무리에서만 딱 놀진않고 같은 과친구들이랑도 잘 지냈거든요 밥이랑 자리만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랑 다녔을뿐 대학생활이 외롭거나 그렇진 않았습니다
이게 흔히 말하던 대학친구라는 건가 싶어서 조금 울적해져서 글 남겨봅니다.
2학기때 갑자기 같이다니는 친구를 바꾸는것도 이상하고 섭섭하다고 말하기도 좀 그렇고 해서 일단 개강때 학교를 가봐야 알것같은데..
오죽했으면 같은과 친구들이 그 같이다니는 친구들이랑은 놀러 간적 있냐 물어보더라구요 좀 안친해 보였나봐요...
술은 한번 마신적 있지만 .. 술도 다 다른지역에 살다보니 잘 못마십니다
이번에 수강신청때 연락은 오긴할까 내가 연락을 해야하나 수업을 같이듣는게 맞긴한건지 과특성상 시간표가 짜여져 나와서 교양만 수강신청하면되서 이건 큰 걱정은 아닌것 같아요 무리내 왕따 그런건 또 아니니 걱정마세요 !
그냥 고민얘기하고싶어서 단톡에 톡 보냈는데 다들 무시함것 같아서 좀 섭섭해서 글 써봅니다.. ㅠ 댓글남겨주세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