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특별기획 <커피프린스 1호점> 박지윤 캐스팅 확정

fufu2007.05.02
조회2,900
p { margin: 5px 0px } '배우' 박지윤, 3년만에 안방극장 복귀
드라마 '커피…'서 윤은혜와 공유 놓고 삼각관계
MBC 특별기획 <커피프린스 1호점> 박지윤 캐스팅 확정   가수 겸 배우 박지윤이 3년 반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박지윤은 7월 방송 예정인 mbc 특별기획 <커피프린스 1호점>(극본 이정화, 장현주ㆍ연출 이윤정)에서 럭셔리 걸 한유주 역으로 캐스팅됐다. 지난 2004년 1월 방송된 sbs 미니시리즈 <신 인간시장> 이후 모처럼 만의 연기 활동을 재개한다.

<커피프린스 1호점>의 제작관계자는 “박지윤의 고급스러운 매력을 잘 살릴 수 있는 배역이다. 박지윤이 오랜 기간 연기를 쉬어서 그런지 의욕이 대단하다. 대본 연습 및 캐릭터 관련 미팅에도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커피프린스 1호점>은 커피전문점 ‘커피 프린스’를 배경으로 남녀 간의 밀고 당기는 사랑을 유쾌하게 그리는 코미디다. 공유가 ‘커피 프린스’의 사장으로 윤은혜가 공유와 티격태격 사랑 싸움을 벌이는 종업원으로 등장한다.

박지윤은 공유를 오랫동안 짝사랑한 친구로 등장해 삼각관계를 형성하며 밀고 당기는 사랑싸움의 재미를 선사하는 캐릭터가 될 전망이다.

박지윤은 지난 2005년 퓨전 사극 <해어화>에 김희선과 함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연기 활동을 펼칠 예정이었다.

그러나 <해어와>의 제작이 연기되면서 복귀 과정이 순탄치 못했다. 우여곡절 끝에 <커피프린스 1호점>의 주연급으로 낙점돼 시청자 앞에 서게 됐다.

한편 박지윤은 커피 프린스 1호점에서 역시 가수 출신인 윤은혜와 연기대결을 펼치게 된다.

가수로서도 선배이고 연기자 경력도 긴 박지윤과 새롭게 떠오르는 신예 스타 윤은혜의 매력 대결 또한 작품의 흥미진진한 관전 포인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넘 예쁘네요^^ 박지윤씨 기대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