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 때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친가쪽에서 살고 있어요! 친구들 중에서도 진짜 친한친구들 몇 명 말고는 가정사 얘기를 안했거든요.. 항상 고민인게 남자친구에게도 아직 얘기는 안했는데 보통은 가정사 많이들 얘기하시나요? 하시는 분들 언제 어떻게 하셨나요?ㅠㅠ 부모님의 일이기는 해도.. 나름 이게 콤플렉스라고 생각이 돼서 얘기를 잘 안 꺼내는 편이거든요
남자친구에게 집안얘기
친구들 중에서도 진짜 친한친구들 몇 명 말고는 가정사 얘기를 안했거든요..
항상 고민인게 남자친구에게도 아직 얘기는 안했는데 보통은 가정사 많이들 얘기하시나요? 하시는 분들 언제 어떻게 하셨나요?ㅠㅠ
부모님의 일이기는 해도.. 나름 이게 콤플렉스라고 생각이 돼서 얘기를 잘 안 꺼내는 편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