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5개월차 남자입니다.. 처음엔 정말 알콩달콩 하트가 난무하는 그런 연애를 하였습니다. 3개월 이후부터일까요 특별히 문제 없이 그대로 지내고 있었는데점점 연락이 줄며 표현이 사라지고 그 흔한 밤에 몇시간씩 전화하던 것 마저 5분 3분 1분으로 줆어 들었습니다. 밤에전화 하면 피곤하다 졸린다란 말만 반복 되고 저도 지칠때로 지쳐 물어봤어요 왜그러는거냐 자기 자신도 모르겠대요..(자기감정을) 자기 문제 같다고..본인이 그렇게 얘기합니다..전 어떻게든 전과 같은 그런 연애는 아니더라도 내생각 좀 해줬으면 하고 표현좀 해줬으면해수없이 대화를 통해 풀어보고자 하였으나그 사람은 늘 제가 질문을 하고 답을 기다리는거에 대해 지친다고 숨막힌다고 합니다..그러면서 하는말은 또 잘 모르겠다고..(감정을) 우리 연애에 대한 고민을 진지하게 하고있다면 저녁에 친구들이랑 술먹으로 가고 볼일 다 보고 그러면서 생각할 틈이 있나요..?우리연애는 나중인 것 같고 서운함만 커져가네요 제가 볼땐 마음이 식었기에 그런건데 본인은 항상 아니라고 하는데.. 대체 무슨 생각일까요?좋아한다 보고싶다 그런 말들이 그렇게 힘든걸까요? 전혀 하질 않아요..전에는 하루에 수백번도 했었던 말들인데..진솔한 대화도 안되고.. 무슨 방법은 없을까요?이대로 포기하고 헤어지는 수밖에..ㅜㅜ
헤어지고 있는중 같습니다..ㅠㅠ
3개월 이후부터일까요 특별히 문제 없이 그대로 지내고 있었는데점점 연락이 줄며 표현이 사라지고 그 흔한 밤에 몇시간씩 전화하던 것 마저 5분 3분 1분으로 줆어 들었습니다.
밤에전화 하면 피곤하다 졸린다란 말만 반복 되고 저도 지칠때로 지쳐 물어봤어요
왜그러는거냐
자기 자신도 모르겠대요..(자기감정을) 자기 문제 같다고..본인이 그렇게 얘기합니다..전 어떻게든 전과 같은 그런 연애는 아니더라도 내생각 좀 해줬으면 하고 표현좀 해줬으면해수없이 대화를 통해 풀어보고자 하였으나그 사람은 늘 제가 질문을 하고 답을 기다리는거에 대해 지친다고 숨막힌다고 합니다..그러면서 하는말은 또 잘 모르겠다고..(감정을)
우리 연애에 대한 고민을 진지하게 하고있다면 저녁에 친구들이랑 술먹으로 가고 볼일 다 보고 그러면서 생각할 틈이 있나요..?우리연애는 나중인 것 같고 서운함만 커져가네요
제가 볼땐 마음이 식었기에 그런건데 본인은 항상 아니라고 하는데..
대체 무슨 생각일까요?좋아한다 보고싶다 그런 말들이 그렇게 힘든걸까요? 전혀 하질 않아요..전에는 하루에 수백번도 했었던 말들인데..진솔한 대화도 안되고.. 무슨 방법은 없을까요?이대로 포기하고 헤어지는 수밖에..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