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진된 사랑?. 지금 그녀는 거짓일까? 진심일까? 어제까지 다른남자를 사랑한 그녀다(나와 450일 그 남자와 일주일 전에 만나 관심있다고 말하고 계속 연락하던 사이 나 몰래). 그녀는 그와 사귈 마음으로 나에게 헤어지자고 했다 더이상 마음이 없음을 표현했ㄷㅏ. 그녀는 나의 계속된 구걸에 그 남자에게 그만만나자는 문자를 보냈다. 이 때 난 알아차렸다. 다시 연락할것이라는걸. 그래서 더욱 강력하게 그녀에게 그만 만나라고 했다. 그녀는 계속해서 나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했다. 나보다 그남자가 더 좋고 그 남자를 걱정했다. 근데 상황이 급변했다. 알바를 그만 두게 했다. 그리고 그 남자에게 연락이와 그녀를 안만나겠다는 말을 남겼다. 그리고 난 과거의 일을 다 퍼트리겠다고 말을했다. 그녀는 짧은 시간에 남자와 일 그리고 이미지를 잃을 위기에 처했다. 그리곤 나에게 드디어 헤어지기 싫다고 말을 했다. 오빠 좋아한다고. 오빠 없이 못산다고. 그녀는 거짓일까 진실일까.
그녀는 거짓일까 진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