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살 여대생입니다! 짝남은 같은 과 선배에요.. 개강하고 첫 수업에서 보자마자 첫 눈에 반하고 그 이후로 우연히 다른 장소에서 마주치고 공부도 잘하고 성격도 좋아서 저 혼자 좋아하는 중이에요.. 근데 마주칠 때 마다 시선이 0.1초 보고 지나가더라구요.. 그러다가 자주 마주치고 다른 데 보다가 그 오빠를 슬쩍 봤는데 눈 마주쳤어요.. 그분은 아무렇지도 않은 것 같은데 저는 동공이 커지고 번개 맞은 느낌?? 시간이 멈춘 느낌?이었어요.... **이런 느낌이 표정들로 드러나나요? (제 마음이 드러났을까봐..) **저는 제게 잘해줘도 제가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눈길을 잘 주지 않거든요..일부러 다른데 보거나 아예 눈길 차단하는데... 다른 분들도 그러세요? 22
눈이 마주쳤을 때
22살 여대생입니다! 짝남은 같은 과 선배에요..
개강하고 첫 수업에서 보자마자 첫 눈에 반하고
그 이후로 우연히 다른 장소에서 마주치고 공부도 잘하고 성격도 좋아서 저 혼자 좋아하는 중이에요..
근데 마주칠 때 마다 시선이 0.1초 보고 지나가더라구요..
그러다가 자주 마주치고 다른 데 보다가 그 오빠를 슬쩍 봤는데 눈 마주쳤어요..
그분은 아무렇지도 않은 것 같은데
저는 동공이 커지고 번개 맞은 느낌??
시간이 멈춘 느낌?이었어요....
**이런 느낌이 표정들로 드러나나요?
(제 마음이 드러났을까봐..)
**저는 제게 잘해줘도 제가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눈길을 잘 주지 않거든요..일부러 다른데 보거나 아예 눈길 차단하는데... 다른 분들도 그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