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6살 두돌 아들을둔 엄마에요 저희집과 가까운곳에 친구가 살아요 친구는 미혼이고 그래서 남편 출근하면 저희집에 자주 놀러오는데 저희 아들을 씻길때나 기저귀 갈아줄때나 등등... 옆에서 친구가 저희 아들 ㄱ;ㅊ를 만져요 처음에는 자기집에 남자형제도 없고 그래서 신기하다며 생각보다 크다며 만지더니;; 이젠 귀엽다고 만지더라고요 아들 ㄱ;ㅊ가 화나있을때도 놀랍다며 만지고;; 아래 두개도 ;; 그리고 앙~소리내면서 제 아들 ㄱ;ㅊ를 입으로 물기도 하더라구요 저희 아들을 이뻐해서;; 아들같이 생각해서 그럴까요? 친구가 저희 아들 옷이랑 이것저것 많이 사들고 오는거 보면;; 정말 이뻐라하는건 맞는데ㅜ140
친구가 제 아들을 만져요
전 26살 두돌 아들을둔 엄마에요
저희집과 가까운곳에 친구가 살아요
친구는 미혼이고 그래서 남편 출근하면 저희집에 자주 놀러오는데
저희 아들을 씻길때나 기저귀 갈아줄때나 등등...
옆에서 친구가 저희 아들 ㄱ;ㅊ를 만져요
처음에는 자기집에 남자형제도 없고 그래서 신기하다며 생각보다 크다며 만지더니;;
이젠 귀엽다고 만지더라고요
아들 ㄱ;ㅊ가 화나있을때도 놀랍다며 만지고;; 아래 두개도 ;;
그리고 앙~소리내면서 제 아들 ㄱ;ㅊ를 입으로 물기도 하더라구요
저희 아들을 이뻐해서;; 아들같이 생각해서 그럴까요?
친구가 저희 아들 옷이랑 이것저것 많이 사들고 오는거 보면;; 정말 이뻐라하는건 맞는데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