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 오빠와 버려져 아는분이 구조해주셨어요ㆍ눈도 못 뜬 두 아이를 검은비닐봉지에 버려져 있었다는 말을 듣고 맘이 계속 아프기도 했지만 평소 고양이나 애완동물에 별 생각이 없던지라 입양할 생각은 못했어요ㆍ하지만 사진 몇 장 보고 계속 눈에 밟혀서 입양해서 지금까지 15개월을 키웠습니다. 제가 나눠줄 수 있는 최대한의 사랑으로 키웠다고 감히 말 할 수 있을정도의 애정으로 키우던중 두 아이의 건강이 너무 안좋아졌습니다. 큰애는 계속되는 비염증상으로 알러지검사를 했더니 고양이 알러지가 나와서 당장 입양보내야한다고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시고 둘째애는 계속 코피를 쏟고 있네요. 어쩌면 좋을까요ㅠ 아이가 우선이고 사람이 우선이다 생각하면서도 아무것도 모르고 저리 자고있는 우리 치즈를 보고있자니 정말 아무생각이 안나요ㆍ길고양이 출신이고 성묘가 되다보니 선뜻 데려가는 사람이 없을 듯 하고ᆢ 그렇다고 보호소는 안락사시킨단 말이 있어서 정말 못보낼것 같아요. 한번 버려졌던 아이를 두번 버려지게 할 순 없는데ᆢ 방법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부디 사랑으로 키워주실 분이 계신다면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중성화나 예방접종, 심장 사상충 다 끝낸 아이입니다.
일년넘게 키운 우리 치즈 새로운 가족을 찾을 수 있을까요?
길거리에 오빠와 버려져 아는분이 구조해주셨어요ㆍ눈도 못 뜬 두 아이를 검은비닐봉지에 버려져 있었다는 말을 듣고 맘이 계속 아프기도 했지만 평소 고양이나 애완동물에 별 생각이 없던지라 입양할 생각은 못했어요ㆍ하지만 사진 몇 장 보고 계속 눈에 밟혀서 입양해서 지금까지 15개월을 키웠습니다. 제가 나눠줄 수 있는 최대한의 사랑으로 키웠다고 감히 말 할 수 있을정도의 애정으로 키우던중 두 아이의 건강이 너무 안좋아졌습니다. 큰애는 계속되는 비염증상으로 알러지검사를 했더니 고양이 알러지가 나와서 당장 입양보내야한다고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시고 둘째애는 계속 코피를 쏟고 있네요. 어쩌면 좋을까요ㅠ 아이가 우선이고 사람이 우선이다 생각하면서도 아무것도 모르고 저리 자고있는 우리 치즈를 보고있자니 정말 아무생각이 안나요ㆍ길고양이 출신이고 성묘가 되다보니 선뜻 데려가는 사람이 없을 듯 하고ᆢ 그렇다고 보호소는 안락사시킨단 말이 있어서 정말 못보낼것 같아요. 한번 버려졌던 아이를 두번 버려지게 할 순 없는데ᆢ 방법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부디 사랑으로 키워주실 분이 계신다면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중성화나 예방접종, 심장 사상충 다 끝낸 아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