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때린 미친놈들...복수전!!!

초코밤2018.08.01
조회114
안녕하세요!저번에 강아지를 때린 남자애들을 하소연한 13살 초딩입니다!글을 읽어보니깐 제가 그 미친놈 붕대랑 밴드랑 뜯은 것까지 했더군요...마저 하겠습니다


저에게는 망할 사촌놈들이 둘이나 있는데요 한명은 야구선수고 한명은 학업을 포기한 돼지 입니다 그 놈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저희집에 찾아와 저의 사랑스런 푸딩과 젤리들을 쓸어갑니다 근데 또 츤데레라서 제가 곤란하먄 또 도와주긴 합니다ㅋㅋㅋ이 사건은 저를 인싸로
만든 사건인데욬ㅋㅋㅋㅋ아 지금생각해도 너무 웃기네...자,풀겠습니다!오늘도 음슴체로!





그날이후로 난 왕따와 은따 사이인 그런....따를 당함
나는 애초애 진짜 질로대는 성격이고 남의 비위 맞추는것도 싫어해서 가만히는 못 있었음 학폭위를 열자니 이건 또 애매하고 일도 커질 것 같고....고민하다가 사촌들한테 물어봄 물론 날라리 쪽이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었음(부모님은 사과와 토리 사료,간식,한10만원 정도를 받고선 일에서 손 때셨음 원래 내 인생에 관여를 안 하셔서 나도 따 당하는건 말을 안 함)근데 문제는 그다음날에 쉬는시간이 되기 전인데도 엄청 시끄러운거임...나는 졸고있느라 몰랐는데 오빠들이 와서 복도에서 계속 대기타고 있었음ㅋㅋㅋ계속 나를 지목하는데 애들은 못 알아듣고,하다가 평소에 나랑 완전 친해서 나를 따 안 시키는 남사친이 알아듣고 나를 깨움 마침 쉬는시간이 끝나서 나는 짜증을 내며 뭐냐고 꺼지라고 함ㅋㅋㅋㅋㅋ그러니깐 애들이 "야~우리ㅇㅇ이가 많이 컸구만?"이러더니 토리 때린놈 데려오라고 시킴
그래서 일단 데려옴 그러니깐 전번을 물어보고 쟤는 떠시켜도 됀다고 하면서 나를 깠음 그때 울컥해서 구냥 화장실에서 엄청울었음 그때 단축이라서 점심도 패쓰하고 그냥 집에옴 오니깐 시험기간이라 일찍하교했다고 좋아라 하는 인간들이 있었음...갑자기 나를 끌고 가길래 어디가냐고 소리치면서 별 난리를 다 침ㅋㅋㅋㅋㅋ
가보니깐 공터?공원?약간 규석진 자리에 있는 곳에서
나를 따시킨 놈들이 다 있었음ㅋㅋㅋㅋ여자애들도 몇몇있었는데...알고보니깐 야구선수인 사촌오......빠가
일진 베프인거임ㅋㅋㅋㅋ근데 걔네는 평소에 중학생들이랑 엄청 놀고 약간 허드렛일 같은거 했다곸ㅋㅋㅋㅋ
그래서 다 무릎꿇고 나한테 사과함 솔직히 말하면 그때 진짜 내가 왕이 됀 기분이었음 그날 이후로 애들은 나를 결코 건드리지 않음 뒷담도 안 깜ㅋㅋㅋㅋ오빠둘이 그렇게 무서운 놈들일줄은...이 얘기 반응을 보고 오빠들의 흑역사를 풀도록 하겠음!그럼20000!

훗 이것이 너와나의 차이다


앨범으로 벽을 만드니깐 못 넘어온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