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55인데 키큰여자들 너무 부럽다

ㅇㅇ2018.08.01
조회7,243
하느님이 신체에서 하나 바꿔준다고 하면
키 168로 만들어달라 할거임 ㅠㅠ

엄마가 152고 아빠가 175인데 언니는 161이고 난 155임ㅠㅠ

생리를 초5때한것도 있는데 나보다 일찍한애도 생리하고도 잘크던데 나는 생리하고서는 3센치정도 자란듯
아마 유전적영향도 있고 내가 왕따를 중딩 3년내내 당해서 그거때매 스트레스받은 영향도 있는듯 으아 ㅠ

진짜 학창시절에 키 못큰게 천추의 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