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32살 남자이고 아버지는 20대초에 돌아가시고엄마랑 둘이사는 사람입니다..어디부터얘기할지모르겠지만..일단 10년간을 술주정뱅이삼촌과함께 엄마의 막내동생이조같이살았습니다..술만마시면 사람이 잠을못자게합니다 혼자말계속하고떠들고 노래부르고 조용히좀하라하면 쌍욕하면서 칼들고.그렇게십년을살다가 이엿같은삼촌과 다행이 따로살게됬습니다.근데 어머니가 아버지를 여위고 우울증이있어서 컴퓨터 맞고도알려주고친구들도 사귀어서 놀라고도하고했는데... 어머니연새가 52년생입니다근데제가 이사를오게되서 여기에대한걸 모두제가 대출을받았고 신용카드도한장 만들어어머니께드렸습니다 근데어머니가 또 친구분들과 어울리다보니계라는걸 들게되었습니다 천만원씩타는건데 제이름으로 2개를타서 이제한달에 120만원씩나갑니다.. 제월급은 200이구요.. 거기다가 대출금총3500 이걸갚기위해 한달에 100만원대출금이나가고 신용카드도 생활을해야해서 이거또한 대략 60~70나가고 핸드폰비용차비 일상생활등등해서 200도모자란지경인데 어머니한태 일을하라고할순없지만쓰기만계속쓰고..그걸물어내야하는건저고..제가글을 잘못써 두서가없지만...너무힘듬니다...진심으로 조절좀해달라고부탁을했지만 그때뿐...항상친구들과어울리면서돈쓰고 제가힘든걸안다면서 미안하다면서 어머니는 변하지않습니다...너무힘들어서 한번 엄마 내가너무힘드니까 같이 알바자리라두알아보고 일해서 갚아나가면안될까하구 물었더니어떻게 노인이된엄마한태 일을하라고할수가있냐고 엄청혼났습니다..주변 친척누나라던지 친구라던지 대부분 이상황을 아는사람들은 그냥 가족과 아예 연을끊고따로살아서 너만생각하고살라고하는데 그러기가 또 쉽지않지요...너무힘들고 스트레스받고죽고싶은생각이많이납니다요즘... 어떻게해야하좋을까요..너무답답합니다..하소연할때가없어서 이곳에 난생처음 글을써봅니다..
엄마땜에 너무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