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평범한 고등학생이에요
근데 조금 사실 많이 뚱뚱한편이에요.. 제 키는 158에 몸무게가 65정도니까요
다들 저한테 말해요 너 정말 뚱뚱하다고 키도 작고 살도쪄서 어찌 살거냐고 그럴때마다 저는 주눅이들어요
저도 살 빼고싶죠 빼고싶은데 그게 제 맘대로 될까요
정말 안먹고 최대한 운동도 많이 해볼려고도 했어요
그런데 학원다니고 학교다니고 방학에라도 남는시간에 꼭 운동을 하자 하는데 남는시간이없어요 이렇게 말하면 핑계같지만 정말 핑계는 아니에요..
그리고 이글을 쓰는이유는 정말 크게 상처받았고 정말 살기 싫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저는 똑같이 학원이 끝나고 저녁에 집에가려고 버스를 타러가는데 제가 학원이 끝날 시간이면 다른 고등학생들도 학원이 끝나고 우루루 나와요 그리고 버스정류장까지 가면서 사람들의 시선은 항상 그랬고 익숙했으니까 참을수 있었어요 그런데 버스에서 내려서 집에 거의 다 왔을때 어떤 아주머니한분이 딸이랑 같이 어딜가고계셨나봐요
아주머니 딸은 저와는 다르게 말랐었어요
그리고 그냥 지나갈려했지만 아주머니가 말하시는걸 듣고 정말 크게 상처받고 그냥 죽어버릴까 생각도 했어요
그 아주머니는 절 쳐다보며 딸에게 ‘정말 뚱뚱하다 어쩌면 저렇게 뚱뚱할 수 있지?’ 이런 말을 하시면서 지나가더라구요..
전 정말 그 말을 듣고 알고있었지만 정말정말 창피했고 죽고싶었어요
사실 제가 뚱뚱한것도 제가 자기관리를 안해서겠죠..
그런데 절 보면서 그렇게 대놓고 말을 하셨어야 했나요..?
저 진짜 공부고 뭐고 다 포기하고 운동이나 해야할까요
이걸 여기에 올려도 될지 모르겠네요
근데 조금 사실 많이 뚱뚱한편이에요.. 제 키는 158에 몸무게가 65정도니까요
다들 저한테 말해요 너 정말 뚱뚱하다고 키도 작고 살도쪄서 어찌 살거냐고 그럴때마다 저는 주눅이들어요
저도 살 빼고싶죠 빼고싶은데 그게 제 맘대로 될까요
정말 안먹고 최대한 운동도 많이 해볼려고도 했어요
그런데 학원다니고 학교다니고 방학에라도 남는시간에 꼭 운동을 하자 하는데 남는시간이없어요 이렇게 말하면 핑계같지만 정말 핑계는 아니에요..
그리고 이글을 쓰는이유는 정말 크게 상처받았고 정말 살기 싫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저는 똑같이 학원이 끝나고 저녁에 집에가려고 버스를 타러가는데 제가 학원이 끝날 시간이면 다른 고등학생들도 학원이 끝나고 우루루 나와요 그리고 버스정류장까지 가면서 사람들의 시선은 항상 그랬고 익숙했으니까 참을수 있었어요 그런데 버스에서 내려서 집에 거의 다 왔을때 어떤 아주머니한분이 딸이랑 같이 어딜가고계셨나봐요
아주머니 딸은 저와는 다르게 말랐었어요
그리고 그냥 지나갈려했지만 아주머니가 말하시는걸 듣고 정말 크게 상처받고 그냥 죽어버릴까 생각도 했어요
그 아주머니는 절 쳐다보며 딸에게 ‘정말 뚱뚱하다 어쩌면 저렇게 뚱뚱할 수 있지?’ 이런 말을 하시면서 지나가더라구요..
전 정말 그 말을 듣고 알고있었지만 정말정말 창피했고 죽고싶었어요
사실 제가 뚱뚱한것도 제가 자기관리를 안해서겠죠..
그런데 절 보면서 그렇게 대놓고 말을 하셨어야 했나요..?
저 진짜 공부고 뭐고 다 포기하고 운동이나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