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따움에서 네일을 고르는데 좀 시간이 걸렸음 내가 결정장애가 있어서.. 결제하고 나오는 직원 두명 중 한명이 문 앞쪽에 있어서 안녕히 계세요 라고 했더니 조카 쳐다보더니 말이 없어 내가 고딩이라 옷을 신경써서 입기보단 티셔츠에 반바지 입었어서 무시깐거지 나 솔직히 기분이 너무 나쁜거야 안녕히 가세요 그 한마디 해주는게 그렇게 싫은건지 쳐다만 봐서 화났음 내가 잘못한거 아니지?
화장품 매장 직원이 인사를 안함
아리따움에서 네일을 고르는데 좀 시간이 걸렸음
내가 결정장애가 있어서..
결제하고 나오는 직원 두명 중 한명이 문 앞쪽에 있어서 안녕히 계세요 라고 했더니 조카 쳐다보더니 말이 없어
내가 고딩이라 옷을 신경써서 입기보단 티셔츠에 반바지 입었어서 무시깐거지 나 솔직히 기분이 너무 나쁜거야
안녕히 가세요 그 한마디 해주는게 그렇게 싫은건지 쳐다만 봐서 화났음
내가 잘못한거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