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 얘기다. 이거 참. 웃긴건지.... 슬픈건지-_-; 술을 먹고 집에 들어갔다 시간은 새벽 네시였다. 졸라 깨질께 분명했다. 벨을 눌렀다... 어머니가 문을 열어주신다. 술취한척 해서-_- 오늘은 무사히 넘기고 내일깨지자!! 란 생각에 어머니에게 말했다 "어라-_- 아주머니 누구에요!!" 어머니는 화를 내며 말하셨다 "이놈으 새끼 얼마나 술을 쳐먹었으면 엄마도 몰라봐!!!!!" 장난끼가 발동했다.....-_-; 친구는 흐느끼는 연기를 하며 말했다... "아주머니 맞잖아요! 엄만 친엄마도 아니잖아요!!!! ㅠ.ㅠ" 친구놈은 장난끼에 한말이었지만.. 좀 심했다는 생각도 들고.... 한편으로는 어머님의 반응이 궁금했단다 어머님은 놀라며 말하셨단다 "아니....네...네가 그걸 어떻게........" 친구놈은.....;; 아직도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_-a 다행히도.... 어머님의 장난이셨단다-_-a 어머님의 센스에.....원츄다-_-)=b
엄마의 센스
친구놈 얘기다.
이거 참.
웃긴건지.... 슬픈건지-_-;
술을 먹고 집에 들어갔다
시간은 새벽 네시였다.
졸라 깨질께 분명했다.
벨을 눌렀다...
어머니가 문을 열어주신다.
술취한척 해서-_-
오늘은 무사히 넘기고
내일깨지자!! 란 생각에
어머니에게 말했다
"어라-_- 아주머니 누구에요!!"
어머니는 화를 내며 말하셨다
"이놈으 새끼 얼마나 술을 쳐먹었으면
엄마도 몰라봐!!!!!"
장난끼가 발동했다.....-_-;
친구는
흐느끼는 연기를 하며 말했다...
"아주머니 맞잖아요!
엄만 친엄마도 아니잖아요!!!! ㅠ.ㅠ"
친구놈은 장난끼에 한말이었지만..
좀 심했다는 생각도 들고....
한편으로는 어머님의 반응이 궁금했단다
어머님은 놀라며 말하셨단다
"아니....네...네가 그걸 어떻게........"
친구놈은.....;;
아직도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_-a
다행히도....
어머님의 장난이셨단다-_-a
어머님의 센스에.....원츄다-_-)=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