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글을 써도 되는진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 인생 선배님들께서 많은 것 같아서 소심하게 작성해 봅니다 ㅜㅜ
제목 그대로예요 고3 정말 너무 힘들어요.
저는 미대 입시생입니다. 하루에 10시간 서서 그림그리고 아침 일찍 일어나 짜투리 시간에 공부하고 지금도 공부하다 서러워서 글 쓰는 중입니다..
학원 안 가는 금토일은 하루에 10시간씩 공부하고요..
그래도 혼자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아 내가 나중에 행복하려고 지금 이렇게 힘들구나 라고요
근데 그것도 잠시 다시 우울함과 힘듬이 반복됩니다.
제가 성격이 외향적이라 그런지 주변에 친구가 굉장히 많습니다. 공부하려고 친구들과의 연락도 다 끊고 약속도 절대 잡지 않습니다. 그런데 친구들 노는 모습이 너무너무 부럽고 .. 나도 나가 놀고싶고.. 수험생이라서 나가 놀면 안되고.. 내가 지금 잘 하는건가 미래에 대한 두려움 .. 말로 표현 안 될 정도로 두렵습니다
앞으로 지금 이 시기보다 힘들 일이 훨씬 많은 거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이 글 쓴게 투정같아 보이실수 있겠지만 하...그냥 속상함에 글 남깁니당.. 너무 횡설수설 한것 같네요 ㅜ 선배님들께선 고3 수험생활 힘들때 어떻게 극복하셨나영 ㅜㅜ
고3인데 너무 힘들어요
제목 그대로예요 고3 정말 너무 힘들어요.
저는 미대 입시생입니다. 하루에 10시간 서서 그림그리고 아침 일찍 일어나 짜투리 시간에 공부하고 지금도 공부하다 서러워서 글 쓰는 중입니다..
학원 안 가는 금토일은 하루에 10시간씩 공부하고요..
그래도 혼자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아 내가 나중에 행복하려고 지금 이렇게 힘들구나 라고요
근데 그것도 잠시 다시 우울함과 힘듬이 반복됩니다.
제가 성격이 외향적이라 그런지 주변에 친구가 굉장히 많습니다. 공부하려고 친구들과의 연락도 다 끊고 약속도 절대 잡지 않습니다. 그런데 친구들 노는 모습이 너무너무 부럽고 .. 나도 나가 놀고싶고.. 수험생이라서 나가 놀면 안되고.. 내가 지금 잘 하는건가 미래에 대한 두려움 .. 말로 표현 안 될 정도로 두렵습니다
앞으로 지금 이 시기보다 힘들 일이 훨씬 많은 거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이 글 쓴게 투정같아 보이실수 있겠지만 하...그냥 속상함에 글 남깁니당.. 너무 횡설수설 한것 같네요 ㅜ 선배님들께선 고3 수험생활 힘들때 어떻게 극복하셨나영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