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고 혼자 병신짓 하고 있었네요 새벽까지 나이트 가서 여자 번호 따고 아주 즐겁게 잘 살고 있는 그놈이 비해서 난 가슴이 아파 눈물만 흘리며 살고 있었는데ㅋㅋㅋ 참.... 참담하네요 전 어떻게 해야 하죠? 왜 이렇게 정리가 안되는지 끝난 사이니 신경쓰지 말아야 한다는 거 알면서도 제 자신이 너무 싫어지네요... 아무 말이나 좀 해주세요...
나이트 다니고 번호 따고 잘 사네ㅋㅋ
새벽까지 나이트 가서 여자 번호 따고
아주 즐겁게 잘 살고 있는 그놈이 비해서
난 가슴이 아파 눈물만 흘리며 살고 있었는데ㅋㅋㅋ
참.... 참담하네요
전 어떻게 해야 하죠?
왜 이렇게 정리가 안되는지
끝난 사이니 신경쓰지 말아야 한다는 거 알면서도
제 자신이 너무 싫어지네요...
아무 말이나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