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누군가에게 모든 걸 다 줄 만큼 사랑을 했던 한 20대 청년입니다. 권태기가 왔고 저가 질린다며 이별을 통보 받았구요 그뒤로 술먹고 카톡도 여러번 왔었어요. 그저 술김에요. 근데 정리를 잘 하는 도중에도 항상 저의 인스타 스토리를 보고 또 어제는 저의 인스타 사진에 좋아요 마저 눌렀더라구요. 이별 후 꽤나 업로드 했었는데 어제 처음으로 좋아요까지 눌렀어요. 그냥 의미부여 안하는게 낫겠죠?
여성분들! 이건 뭔가요
사랑을 했던 한 20대 청년입니다.
권태기가 왔고 저가 질린다며 이별을
통보 받았구요 그뒤로 술먹고 카톡도
여러번 왔었어요. 그저 술김에요.
근데 정리를 잘 하는 도중에도 항상
저의 인스타 스토리를 보고 또 어제는
저의 인스타 사진에 좋아요 마저 눌렀더라구요.
이별 후 꽤나 업로드 했었는데 어제
처음으로 좋아요까지 눌렀어요.
그냥 의미부여 안하는게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