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27주차인 7개월 임산부에요.
다름이아니고 너무 억울한일을 당했는데 어찌해야될지몰라 ㅠㅠㅠ여기에라도 글올려봅니다.
교통사고가 난건 남편과 아침에 동사무소에 볼일보러 가는길이었어요. 남편이운전하고 저는 조수석에타고있었죠.
자동차 두대 지나갈정도의 큰 골목길에 맞은편 직진으로오는 차와 저희도 직진중이었고요. 서행중이었어요. 근데 옆에 주차장에서 나오던 SUV차량이 갑자기 저희차 오른쪽 옆구리를 쳤어요.
주차장에서 스물스물 나오고있었고 반대편에 차가 오고있으니 당연히 그 차가 정차하고 좌우확인후에 진입할줄 알았는데 저희를 못보고 쳤다네요.. 참
여튼 너무 놀래서 아픈줄도모르고 나가려고했는데
저는 조수석문이 찌그러져 나올수가없는상황이었고.. 남편이 너무 황당해서 내렸더니 저희차 치신 아주머니가 안내리고 그냥있으셔서
남편이 다가갔더니 차를 빼겠다고하면서 차를 빼려고해서 남편이 사진급하게 찍었어요 ㅠㅜ
그리고 내려서는 하시는말씀이 왜 자기 차를 봤으면서 안섰냐는거에요. 자기는 저희 맞은편에서 오는 차 (아줌마기준 오른쪽방향)본다고 우리차를 못봤지만 우리가 아줌마차를 봤을거아니냐면서요.... (?)
남편이 황당해서 주차장에서 차선 진입하시는데 좌우도안살피는사람이어딨냐 임산부가 타고있다 했더니
왜 자기한테 협박하냐고 오히려 뭐라하면서 저 타고있는쪽은 한 번 오지도않고 미안하단소리도 없어서 일단 보험회사전화하고 기다리는동안 그 아줌마 남편이오셔서는 하는말씀이 서로 재수없었다 생각하자. 기분나쁘면경찰불러라.. 이렇게 딱 두마디 하시더래요.
보험회사가왔는데 마침 저희쪽 그아주머니쪽 보험사가 같은 보험사여서 두 직원이와서 그아주머니쪽 직원과 아주머니만 아주머니차 블랙박스 확인하시고 블랙박스영상 확보했다 하신후 상황정리하고 헤어졌는데.
저는 배쪽 오른쪽과 오른쪽 목과 목뒤 어깨등 통증이 좀심했고 남편은 목뒤가 좀 아프다고했어요.
병원가서 진단받고 저는 입원했고 남편은 직장때문에 통원치료도 못하고있습니다.
그 아줌마는 사고났을때 본인도 아파서 병원가야겠다더니 지금은 병원 다니고있다더라고요.
어제 8:2 라고 보험사에서 얘기했더니 그쪽에서 인정못한다는거에요. 그랬더니 보험사에서 그러면 그냥 경찰에 신고하셔라 라고해서 남편이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신고하자마자 보험사에서 전화가와서는 하는소리가 "그쪽에서 9:1까지 해주신댄다. 거기에 우리가 10만원 더 깎아줄테니 경찰서에가서 사건접수 취소하고 인사사고는 없었다고 거짓말해주세요." 라고 말하시는거에요. 너무 어이가없어서 남편이 당연히 우리도 인정못한다. 사과라도 했으면 모르겠는데 임산부 입원시켜놓고 뭐 잘났다고 8:2도 인정못한다 하더니
경찰에 신고하랄땐 언제고 막상 신고하니 후하게 쳐주는척 9:1로 해준다는 소리를 하냐. 그사람들도 조서 쓰라고 해라. 하고 전화끊어버렸어요.
근데 또 그쪽에서 아줌마차에있던 블랙박스영상이없다고 하시는거에요. 사고 당시에는 영상확보했다고했는데 말이죠.. 저희차에는 블랙박스가없어서 정말 억울항상황이되었죠 ㅠㅠ
다행히 애기는 괜찮다고하셔서 이정도로만 사고나서 정말 천만다행이다 싶으면서도
사고를 내놓고서 사과 한마디없고 임산부라고 하니 "임산부탄거로 협박하냐? 나도 애가 둘이다" 이러던 아줌마가 너무 괘씸해서 합의 안해주고싶은데
요즘은 100프로 과실도 없다하고 ㅜㅜ 그냥 9:1로 합의해라 너네도 불편하다 이런식으로 말하는 보험회사도 너무밉고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나요???
7개월 임산부인데 교통사고를 당했어요.
이제 27주차인 7개월 임산부에요.
다름이아니고 너무 억울한일을 당했는데 어찌해야될지몰라 ㅠㅠㅠ여기에라도 글올려봅니다.
교통사고가 난건 남편과 아침에 동사무소에 볼일보러 가는길이었어요. 남편이운전하고 저는 조수석에타고있었죠.
자동차 두대 지나갈정도의 큰 골목길에 맞은편 직진으로오는 차와 저희도 직진중이었고요. 서행중이었어요. 근데 옆에 주차장에서 나오던 SUV차량이 갑자기 저희차 오른쪽 옆구리를 쳤어요.
주차장에서 스물스물 나오고있었고 반대편에 차가 오고있으니 당연히 그 차가 정차하고 좌우확인후에 진입할줄 알았는데 저희를 못보고 쳤다네요.. 참
여튼 너무 놀래서 아픈줄도모르고 나가려고했는데
저는 조수석문이 찌그러져 나올수가없는상황이었고.. 남편이 너무 황당해서 내렸더니 저희차 치신 아주머니가 안내리고 그냥있으셔서
남편이 다가갔더니 차를 빼겠다고하면서 차를 빼려고해서 남편이 사진급하게 찍었어요 ㅠㅜ
그리고 내려서는 하시는말씀이 왜 자기 차를 봤으면서 안섰냐는거에요. 자기는 저희 맞은편에서 오는 차 (아줌마기준 오른쪽방향)본다고 우리차를 못봤지만 우리가 아줌마차를 봤을거아니냐면서요.... (?)
남편이 황당해서 주차장에서 차선 진입하시는데 좌우도안살피는사람이어딨냐 임산부가 타고있다 했더니
왜 자기한테 협박하냐고 오히려 뭐라하면서 저 타고있는쪽은 한 번 오지도않고 미안하단소리도 없어서 일단 보험회사전화하고 기다리는동안 그 아줌마 남편이오셔서는 하는말씀이 서로 재수없었다 생각하자. 기분나쁘면경찰불러라.. 이렇게 딱 두마디 하시더래요.
보험회사가왔는데 마침 저희쪽 그아주머니쪽 보험사가 같은 보험사여서 두 직원이와서 그아주머니쪽 직원과 아주머니만 아주머니차 블랙박스 확인하시고 블랙박스영상 확보했다 하신후 상황정리하고 헤어졌는데.
저는 배쪽 오른쪽과 오른쪽 목과 목뒤 어깨등 통증이 좀심했고 남편은 목뒤가 좀 아프다고했어요.
병원가서 진단받고 저는 입원했고 남편은 직장때문에 통원치료도 못하고있습니다.
그 아줌마는 사고났을때 본인도 아파서 병원가야겠다더니 지금은 병원 다니고있다더라고요.
어제 8:2 라고 보험사에서 얘기했더니 그쪽에서 인정못한다는거에요. 그랬더니 보험사에서 그러면 그냥 경찰에 신고하셔라 라고해서 남편이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신고하자마자 보험사에서 전화가와서는 하는소리가 "그쪽에서 9:1까지 해주신댄다. 거기에 우리가 10만원 더 깎아줄테니 경찰서에가서 사건접수 취소하고 인사사고는 없었다고 거짓말해주세요." 라고 말하시는거에요. 너무 어이가없어서 남편이 당연히 우리도 인정못한다. 사과라도 했으면 모르겠는데 임산부 입원시켜놓고 뭐 잘났다고 8:2도 인정못한다 하더니
경찰에 신고하랄땐 언제고 막상 신고하니 후하게 쳐주는척 9:1로 해준다는 소리를 하냐. 그사람들도 조서 쓰라고 해라. 하고 전화끊어버렸어요.
근데 또 그쪽에서 아줌마차에있던 블랙박스영상이없다고 하시는거에요. 사고 당시에는 영상확보했다고했는데 말이죠.. 저희차에는 블랙박스가없어서 정말 억울항상황이되었죠 ㅠㅠ
다행히 애기는 괜찮다고하셔서 이정도로만 사고나서 정말 천만다행이다 싶으면서도
사고를 내놓고서 사과 한마디없고 임산부라고 하니 "임산부탄거로 협박하냐? 나도 애가 둘이다" 이러던 아줌마가 너무 괘씸해서 합의 안해주고싶은데
요즘은 100프로 과실도 없다하고 ㅜㅜ 그냥 9:1로 합의해라 너네도 불편하다 이런식으로 말하는 보험회사도 너무밉고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