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의 속보이는 리콜 처리~ 불난리가 나니 쇼를 한다...

진정한능력자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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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속보이는 쇼는 그만좀 하고, 서비스 관리나 좀 제대로 해라

전화하라고 문자보내서 전화했더니 계속 전화 끊기고 100번을 넘게해서 겨우 연락되서 한다는 소리가 안전진단만 받으란다. 수리는 상태 보고 급한거면 해주고, 안급하면 내년 3월에 하라고 한다... 이미 내차는 리콜대상차인데 그냥 불날차인지 아닌지만 구분하겠단다.

전손되면 새차 보상해줘야 하니 이렇게 처리 한단다...

지금까지 BMW의 서비스 관리 업무 진행 내용

1. 엔진오일을 갈러 힘들게 예약하고 바쁜 시간내서 예약시간보다 일찍 방문했다.

2. 1시간동안을 아무런 액션없이 멍하니 기다리게 하더니, 왜 안부르냐고 이야기 했더니 그제서야 바로 불러서 처리한다고 한다.

3. 차의 사이드 미러가 긁히고 소리가 심해서 그것도 점검해달라고 했더니, 시간을 2시간을 더 달라고 한다.

4. 점검하는데 왜 2시간이나 더 걸리냐고 하니 밥먹어야 한단다....(점심시간 이해한다..)

5. 일찍 왔더라면 다 해줄수 있는데 어쩔수 없단다. (1시간 방치해놓고 늦어서 못해준단다..)

6. 다시 힘들게 힘들게 사이드미러 때문에 예약해서 또 바쁜 시간 내서 방문했다.

7. 3~4시간이 지났고, 점검이 끝났단다... 사이드미러 점검으로....3시간...

8. 습기차고 열릴때 끼기긱 소리가 나고 긁혀서 교체해주냐고 물어보니, 모르겠단다... 위로 보고해봐야 결정난다고 그냥 돌아가란다....

9. 연락이.. 안온다... 다시 연락해봤더니 그제서야 교체해줄테니 다시 오란다.....

10. 리콜대상차인데 같이 처리해줄수 없냐고 하니 차를 3일간 맡기란다... 대차가 되냐고 했더니 안된다고 그냥 맡기란다..

11. 아니면 리콜 처리하러 내년 3월에 다시 오란다.... 하....

12. 불이 마구마구 나기 시작한다... 10대도 넘게 불나서 타기 시작하니 비상이 걸렸다...

13. 문자가 온다... 리콜대상차라고... (그전에 리콜이 생긴지도 모르고 우연히 알게되어 검색해보니 리콜대상이라고 해서 따졌다. 문제가 있으면 문자라도 보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알려줘야 수리를 받던지 할거 아니냐고.. 그건 너 알아서 하란다. 자기들은 연락같은거 안한단다.... 그리고.. 불나기 시작하니 문자 보낸다....)

14. 또 문자가 온다... 대차도 해주고 불나면 새차로 보상해주겠다고.. 그리고 빨리 리콜 처리 해주겠다고... 24시간 상담중이니 전화하라고... 전화했다... 35명이 대기자란다.. 마음먹고 기다려보려고 하니 전화를 끊어버린다....

15. 100번을 전화했다.... 4명이 대기자라면서 끊어버린다... 2분이 남았다면서 끊어버린다...

16. 결국 통화했다. 새벽 3시까지 안자고 버티면서.... 하는 소리는 점검만 받으러 또 오란다... 점검받으면서 수리가 되는거냐고, 수리하는기간동안 대차되냐고... 그건 모르겠단다... 그냥 점검이나 받으란다.. 안받으면 불이익 생길거라고 협박도 한다....

17. 그러면 점검을 왜하냐고 하니 불날차를 골라낸다고 한다. 그런차만 바로 수리해주고 나머지는 내년 3월에 리콜수리 받으란다...

18. 다들 바쁜 사람들일텐데 계속 오란다.... 가면 최소 3~4시간인데 계속 오란다.... 수리해주고 대차해주면 가겠다고 이야기 했다... 모른단다... 그건 서비스 센터 상황이란다...

19. 이런 상황을 쭉 이야기 했더니 컴플레인부서로 다시 전화 하란다....

전화도 안받을거면서.......

이런식으로 차를 팔아먹고 관리하는게 BMW의 문제인지, BMW 코리아의 문제인지 앞으로는 절대 BMW 차 안살거다... 지인들에게도 절대 사지 말라고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말릴꺼다... BMW 독일 본사로 컴플레인 메일을 보낼까 고민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