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신문을 살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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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533302-01-137296
우리은행:107-174251-02-001
예 금 주 : (대표) 신 혜 식
2004년10월28일 (목)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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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장인다큐] 드디어 예고편 출시
제작완성 초읽기…곧 일반 공개 예정 유족 및 목격자들의 생생한 증언수록
2004-10-28 18:59:00
‘盧장인 권오석 민간인학살 진실을 말한다’(가칭) 다큐멘터리 완성을 위한 막바지 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제작팀이 28일 1분 52초 분량의 예고편을 먼저 공개했다.
예고편은 △유족들이 당시 양민학살현장을 찾아 오열하는 장면을 시작으로 △인민재판에서 노 대통령 장인 권오석씨가 맡았던 역할과 잔학성 △노 대통령 장모와 권양숙 여사도 양민학살 현장에 함께 있었다는 증언 △권씨 사건에 대한 노 대통령 부부의 주장 △아픔을 묻고 살아온 유가족들이 다시 분노하게 된 이유 △유족들이 진정 원하는 것 등을 담고 있다.
예고편에서 유족 및 당시 인민재판 현장을 목격한 동네 주민들은 "권오석이 재판장이었다"거나 "권씨 부인이 권씨 팔을 잡고 다니면 권양숙 여사가 그 뒤에서 권씨부인의 치마폭을 잡고 졸졸 따라다녔다"는 생생한 재판현장 목격담을 들려준다.
또 무고한 부모형제를 잃고 이토록 분노하고 있는 유가족들이 바라는 것은 단지 ´진실규명과 화해´뿐이라는 메시지도 전달한다.
다큐는 예정대로 이달말에서 내달 초순경 제작이 완료되며 영상물 심의를 거쳐 일반에 공개된다.
신혜식 [독립신문] 대표는 "영상물 심의가 끝나는대로 시사회와 함께 본격적인 판매에 나설 예정인데, 아직 판매망이 제대로 구축되지 않은 게 사실"이라며 유통 전문가들의 조언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신 대표는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삽화를 비롯해 다큐제작 과정에서 여러 어려움들을 해결하게 돼 깊이 감사드린다"며 "제작과정은 물론 판매에 이르기까지 아직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다큐 완성과 관련해 제작팀은 다큐 제목을 붓글씨로 써줄 자원봉사자를 급히 구하고 있다.
노무현장인이 빨갱이였다는 실존증인들의 생생비디오 보기
유족 및 목격자들의 생생한 증언수록 2004-10-28 18:59:00 ‘盧장인 권오석 민간인학살 진실을 말한다’(가칭) 다큐멘터리 완성을 위한 막바지 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제작팀이 28일 1분 52초 분량의 예고편을 먼저 공개했다.
예고편은 △유족들이 당시 양민학살현장을 찾아 오열하는 장면을 시작으로 △인민재판에서 노 대통령 장인 권오석씨가 맡았던 역할과 잔학성 △노 대통령 장모와 권양숙 여사도 양민학살 현장에 함께 있었다는 증언 △권씨 사건에 대한 노 대통령 부부의 주장 △아픔을 묻고 살아온 유가족들이 다시 분노하게 된 이유 △유족들이 진정 원하는 것 등을 담고 있다.
예고편에서 유족 및 당시 인민재판 현장을 목격한 동네 주민들은 "권오석이 재판장이었다"거나 "권씨 부인이 권씨 팔을 잡고 다니면 권양숙 여사가 그 뒤에서 권씨부인의 치마폭을 잡고 졸졸 따라다녔다"는 생생한 재판현장 목격담을 들려준다.
또 무고한 부모형제를 잃고 이토록 분노하고 있는 유가족들이 바라는 것은 단지 ´진실규명과 화해´뿐이라는 메시지도 전달한다.
다큐는 예정대로 이달말에서 내달 초순경 제작이 완료되며 영상물 심의를 거쳐 일반에 공개된다.
신혜식 [독립신문] 대표는 "영상물 심의가 끝나는대로 시사회와 함께 본격적인 판매에 나설 예정인데, 아직 판매망이 제대로 구축되지 않은 게 사실"이라며 유통 전문가들의 조언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신 대표는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삽화를 비롯해 다큐제작 과정에서 여러 어려움들을 해결하게 돼 깊이 감사드린다"며 "제작과정은 물론 판매에 이르기까지 아직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다큐 완성과 관련해 제작팀은 다큐 제목을 붓글씨로 써줄 자원봉사자를 급히 구하고 있다.
자원봉사 문의전화 (02)723-2052 [엄병길 기자] bkeom@independen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