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들을 하고 있고, 거리가 조금 있지만 서로 시간내서 한달에 두번은 꼭 만나 식사나 술을 마시며 대화하는 친한 친구입니다. 1년전 저는 연상의 여자를 사귀게 됐고, 앞으로도 자주 만날친구라 소개를 시켜줬습니다. 지금부터 제 고민입니다. 이 친구가 만나거나 통화를 하면 제가 만나는 누나의 얘기를 너무 합니다. 꼭 누나도 같이 나와. 누나는 요즘 어떻게 지내냐. 누나 귀엽지않냐. 누나 보고싶다. 등등 저랑 만나면서 누나와 꼭 같이 하려고 합니다. 친구사이에 친구의 여친, 와이프의 안부는 물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너무 잦은 것 같아서요. 한번은 한자리에서 누나 보고싶다는 소릴 몇번 하길래, 적당히 하라고 정색한적은 있습니다. 제가 예민한건가요?1
내 여친에 대한 친구의 관심.
서로 시간내서 한달에 두번은 꼭 만나 식사나 술을 마시며 대화하는 친한 친구입니다.
1년전 저는 연상의 여자를 사귀게 됐고,
앞으로도 자주 만날친구라 소개를 시켜줬습니다.
지금부터 제 고민입니다.
이 친구가 만나거나 통화를 하면
제가 만나는 누나의 얘기를 너무 합니다.
꼭 누나도 같이 나와. 누나는 요즘 어떻게 지내냐. 누나 귀엽지않냐. 누나 보고싶다. 등등
저랑 만나면서 누나와 꼭 같이 하려고 합니다.
친구사이에 친구의 여친, 와이프의 안부는 물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너무 잦은 것 같아서요.
한번은 한자리에서 누나 보고싶다는 소릴 몇번 하길래, 적당히 하라고 정색한적은 있습니다.
제가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