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五感)뿐 아니라 머릿속까지 기분좋게 만들어 줄, 두 편의 수작들을 오는 2월 20일, 스크린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바로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와 안소니 밍겔라 감독의 <콜드 마운틴>.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원제: Lost In Translation)는 ‘2004 골든 글로브’에서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3개 부문을 수상한 작품. 더욱이 지난 27일 발표된 제76회 아카데미상 후보작 발표에서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 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한편 <콜드 마운틴>도 아카데미상 후보작 발표에서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촬영상, 편집상 등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영국 필름 아카데미에선 1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을 제치고, 무려 13개 부문(올해의 영화상, 감독상, 각색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등)에 올라 수상을 노리고 있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는 일본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외로운 서양 남녀가 7일 동안 짧지만 영원히 기억될 수 있는 특별한 사랑을 나눈다는 내용의 로맨스 영화. 또 <콜드 마운틴>은 미국의 남북전쟁 시대가 배경으로, 운명적으로 맺어진 어느 연인이 험난한 여정을 거치며 사랑을 키워가는 이야기다. 주드 로, 니콜 키드먼, 르네 젤위거 등의 호화 캐스팅이 눈길을 끈다.
‘폼나는’ 수작들이 찾아온다!
아카데미상 노리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와 '콜드 마운틴'
오감(五感)뿐 아니라 머릿속까지 기분좋게 만들어 줄, 두 편의 수작들을 오는 2월 20일, 스크린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바로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와 안소니 밍겔라 감독의 <콜드 마운틴>.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원제: Lost In Translation)는 ‘2004 골든 글로브’에서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3개 부문을 수상한 작품. 더욱이 지난 27일 발표된 제76회 아카데미상 후보작 발표에서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 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한편 <콜드 마운틴>도 아카데미상 후보작 발표에서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촬영상, 편집상 등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영국 필름 아카데미에선 1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을 제치고, 무려 13개 부문(올해의 영화상, 감독상, 각색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등)에 올라 수상을 노리고 있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는 일본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외로운 서양 남녀가 7일 동안 짧지만 영원히 기억될 수 있는 특별한 사랑을 나눈다는 내용의 로맨스 영화. 또 <콜드 마운틴>은 미국의 남북전쟁 시대가 배경으로, 운명적으로 맺어진 어느 연인이 험난한 여정을 거치며 사랑을 키워가는 이야기다. 주드 로, 니콜 키드먼, 르네 젤위거 등의 호화 캐스팅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