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서울LG트윈스에 팀내 핵심 외국인 용병 타자 부상 악재가 닥쳤다. 서울LG트윈스 오른손 용병 타자 내야수 아도니스 가르시아가 부상으로 2군으로 내려갔다. 전날 경기중 혼신의 힘을 다해 2루 도루를 시도하다가 또다시 부상을 당했다. 우측 허벅지 되퇴부 안쪽 근육 손상. 정확한 검진결과 나와야 언제 1군 복귀 콜업할지 결정. 4월18일~7월11일까지 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에서 제외된후 복귀했으나 복귀 23일만에 또다시 1군에서 말소됐다. 가르시아는 올시즌 35경기에서 타율 3할8푼1리 7홈런 28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LG로서는 그의 공백이 허전할 수밖에 없다. 다만 LG가 가르시아가 없는 동안 올린 승률이 5할5푼2리(37승30패) 로 현재 승률(0.515) 이상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낙심할 일만은 아니다. 반전이 있을 수도 있다. LG는 가르시아를 대신해 오른손 거포 내야수 김재율을 1군에 콜업 했다. 가르시아가 맡았던 3루는 오른손 거포 내야수 양석환이 맡는다. 올시즌 4년 115억에 영입한 외야수 왼손타자 타격기계 김현수의 어깨가 다시 무거워 졌다. LG 류중일 감독은 안타깝다 상황을 지켜보겠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4강 포스트시즌 진출에 다가서고 있는 LG가 외국인 용병타자를 새용병으로 교체할지 주목된다.
LG 용병 가르시아 1군 말소 2군행 악재
프로야구 서울LG트윈스에 팀내 핵심 외국인 용병 타자 부상 악재가 닥쳤다.
서울LG트윈스 오른손 용병 타자 내야수 아도니스 가르시아가 부상으로 2군으로 내려갔다.
전날 경기중 혼신의 힘을 다해 2루 도루를 시도하다가 또다시 부상을 당했다.
우측 허벅지 되퇴부 안쪽 근육 손상. 정확한 검진결과 나와야 언제 1군 복귀 콜업할지 결정.
4월18일~7월11일까지 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에서 제외된후 복귀했으나 복귀 23일만에
또다시 1군에서 말소됐다.
가르시아는 올시즌 35경기에서 타율 3할8푼1리 7홈런 28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LG로서는 그의
공백이 허전할 수밖에 없다. 다만 LG가 가르시아가 없는 동안 올린 승률이 5할5푼2리(37승30패)
로 현재 승률(0.515) 이상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낙심할 일만은 아니다. 반전이 있을 수도 있다.
LG는 가르시아를 대신해 오른손 거포 내야수 김재율을 1군에 콜업 했다.
가르시아가 맡았던 3루는 오른손 거포 내야수 양석환이 맡는다.
올시즌 4년 115억에 영입한 외야수 왼손타자 타격기계 김현수의 어깨가 다시 무거워 졌다.
LG 류중일 감독은 안타깝다 상황을 지켜보겠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4강 포스트시즌 진출에 다가서고 있는 LG가 외국인 용병타자를 새용병으로 교체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