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서울의 흔한 27살 남자입니다. 현재는 휴직중에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으며 고백받은 상대도 그 아르바이트 하던 곳에서 만난 분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외향적으로나 말하는거나 저도 호감이 있고 눈에 아른아른 밟히긴 하는데요, 아무래도 상대분이 37살이다보니까 조금 주저주저 하는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여자나이 37이면 결혼 생각하고 만나야 할 시기이기고, 고령화출산에 주위 전반적인 사회의 시선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나이잖아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누나의 나이는 상관이 없는데 주위의 시선이나 그런 것들 때문에 고민하게 되는 것 같네요. 덤으로 말하면 흔히 말하는 엔조이지는 않을까 생각도 들구요. 여러분들이라면 열살 연상에게 고백 받는다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그냥 호감가고 끌리면 뒷일 생각 안하고 만난다, 아니면 만나지 않는다. 엄청 고민됩니다.
10살 연상에게 고백받았는데..
솔직히 말하면 외향적으로나 말하는거나 저도 호감이 있고 눈에 아른아른 밟히긴 하는데요, 아무래도 상대분이 37살이다보니까 조금 주저주저 하는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여자나이 37이면 결혼 생각하고 만나야 할 시기이기고, 고령화출산에 주위 전반적인 사회의 시선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나이잖아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누나의 나이는 상관이 없는데 주위의 시선이나 그런 것들 때문에 고민하게 되는 것 같네요. 덤으로 말하면 흔히 말하는 엔조이지는 않을까 생각도 들구요.
여러분들이라면 열살 연상에게 고백 받는다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그냥 호감가고 끌리면 뒷일 생각 안하고 만난다, 아니면 만나지 않는다. 엄청 고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