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하고 밥먹는것 귀찮고 남들은모르는 조그만노력을 해봤지만정신건강의학과 다녀본 분들 다 알테지만우울의 끝엔 희망도 미래도 기대도 없다. 근데 난 3년가까이 버틴이유는 나중에 외롭지않게 여친이라도 생기겠지말도안되는 사람들의 반대되는말 돈을벌어야 여자가 생기지 이게 아닌의지할여자가 있어야 책임질뭔가있어야 의미가 생기고 더 열심히하게될거라는 나의 작은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마지막 1번만더 이러면서 버텨왔다아무것도 없으면서 여자여자하는내모습에 친구는 채팅어플같은거알려주면서 거기서라도풀으라고하지만 난 사랑없는 조건은 안한다했다. 마음이 외롭고 몸이 외롭지만 둘중하나만 의지한다해도 충족되지않을거같다.이미 난 내방옆에서 매일 새벽 방문 열고 살아있는지 보는 어머니가 외롭지않게 노력하려는게보이지만 난 죽을만큼 외롭다. 고민과 문제때문에 다시 병원을가면 뭐가 달라질까 약을먹어봐야 몽땅삼키고 어떻게든 되버리고싶을텐데 3년전에 이미 없어졌다면 보통사람들에겐 말도안되는 희망으로 버티는일없었을텐데단한번도 내의지로 일을 오래버틴적이없다 힘들면 포기하고 연애하다 싸우면 일안한다하고내 노력의 중요한부분은 그때마다 사귀던여자친구가 있다라는것이었으니까. 난 마음이 좀비가되어 죽어가고있었다 지푸라기 라도 잡고싶어서 버텼지만지금생각하니 미련이었나보다 낮에 몰래 핸드폰줄을 통해 매듭을 연습해본다번개탄을 구매하다 집에 들켜서 오래 괴로웠으니까 괜찮은척 뭐라도 하는척 정말 먹기싪은데 외식도 나가준다하고열심히 안우울한척 .진심으로 이제 그만 괴롭고싶다. 마음도 몸도 안아프고싶고안외롭고싶다. 한달있으면 누나 아기 태어나겠지? 자꾸 유산할거같아서 많이 연기했는데 정떼려고 무시하기도했지만 근데 나도 아기 너무 좋아하는데우울증치료할땐 주말마다 공원에서 커플이나 아기보면 기분좀나아지던데 그때뿐이지만. 나때문에 요 1년 밤마다 죽어야지 이런소리하는 부모님 한참생각했는데 셋이 전부 같이 떠나면 어떨까 라는생각도해봤는데, 손주라도 조금더 보다오길속마음 잘얘기안했는데 오래전에 여기저기쏘다니고 폰요금30만원 가까이쓴이유는다른지역에 나만나겠다는 사람한명있으면 고한,김해,대구,대천 가리지 않고 왔다갔다했는데그러면서 혼자 ㅈㄹ하고 맘 썩였었지. 지금은 알거야내가 그때 왜그랬을지 난 너무 결혼하고싶고 아기도 낳고 행복하다라는걸 알고싶었어요 몇년 행복하다라는 느낌받은적이 없어 어렸을적 친구데려오면 시끄럽다 혼내고 공부못하는거알면서 학원자꾸보내면서 혼내고학교에선 동급생한테 맞고다니다 돈뜯기고 당시에 너무 힘들었지만 그땐 몰랐지만 지금까지쌓여와서 우울이되고 외로움이됬나봐 정말 미안하단말도안나옴다른분들 유서를읽어봤지만 미안할짓하는데 왜 미안해하는거지..그냥 나때문에 힘들었던만큼시간이 지나서 손주 태어나고 나에게 쓰는 부담을 없애고 좀더 행복해졌음좋겠음자꾸 엄마 돈돈소리에 울면서 난 결혼이하고싶다 라고 바보같은말했지난 돈이 중요하지않다 말했는데 우리집에서 내가 커피,차비로쓰는돈만 꽤 되던데 버티느라 너무 고생했고 더 버티다간 자해할거같아서 아니면 마음에서 우러나서 짜증내고 버럭할것만 같아서 더이상 안우울한척 못맞출거같아서몇일전부터 하고싶은거하고있어몰래 바다보고 오고멍하니 벤츠에앉아서 아기나 여자구경하다 밤되서야집에오고미련없도록이젠 더 뭘해야할지 하나밖에모르겠다.
우울끝
근데 난 3년가까이 버틴이유는 나중에 외롭지않게 여친이라도 생기겠지말도안되는 사람들의 반대되는말 돈을벌어야 여자가 생기지 이게 아닌의지할여자가 있어야 책임질뭔가있어야 의미가 생기고 더 열심히하게될거라는 나의 작은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마지막 1번만더 이러면서 버텨왔다아무것도 없으면서 여자여자하는내모습에 친구는 채팅어플같은거알려주면서 거기서라도풀으라고하지만 난 사랑없는 조건은 안한다했다.
마음이 외롭고 몸이 외롭지만 둘중하나만 의지한다해도 충족되지않을거같다.이미 난 내방옆에서 매일 새벽 방문 열고 살아있는지 보는 어머니가 외롭지않게 노력하려는게보이지만 난 죽을만큼 외롭다.
고민과 문제때문에 다시 병원을가면 뭐가 달라질까 약을먹어봐야 몽땅삼키고 어떻게든 되버리고싶을텐데
3년전에 이미 없어졌다면 보통사람들에겐 말도안되는 희망으로 버티는일없었을텐데단한번도 내의지로 일을 오래버틴적이없다 힘들면 포기하고 연애하다 싸우면 일안한다하고내 노력의 중요한부분은 그때마다 사귀던여자친구가 있다라는것이었으니까.
난 마음이 좀비가되어 죽어가고있었다 지푸라기 라도 잡고싶어서 버텼지만지금생각하니 미련이었나보다 낮에 몰래 핸드폰줄을 통해 매듭을 연습해본다번개탄을 구매하다 집에 들켜서 오래 괴로웠으니까
괜찮은척 뭐라도 하는척 정말 먹기싪은데 외식도 나가준다하고열심히 안우울한척 .진심으로 이제 그만 괴롭고싶다. 마음도 몸도 안아프고싶고안외롭고싶다.
한달있으면 누나 아기 태어나겠지? 자꾸 유산할거같아서 많이 연기했는데 정떼려고 무시하기도했지만 근데 나도 아기 너무 좋아하는데우울증치료할땐 주말마다 공원에서 커플이나 아기보면 기분좀나아지던데 그때뿐이지만.
나때문에 요 1년 밤마다 죽어야지 이런소리하는 부모님 한참생각했는데 셋이 전부 같이 떠나면 어떨까 라는생각도해봤는데, 손주라도 조금더 보다오길속마음 잘얘기안했는데 오래전에 여기저기쏘다니고 폰요금30만원 가까이쓴이유는다른지역에 나만나겠다는 사람한명있으면 고한,김해,대구,대천 가리지 않고 왔다갔다했는데그러면서 혼자 ㅈㄹ하고 맘 썩였었지. 지금은 알거야내가 그때 왜그랬을지 난 너무 결혼하고싶고 아기도 낳고 행복하다라는걸 알고싶었어요 몇년 행복하다라는 느낌받은적이 없어
어렸을적 친구데려오면 시끄럽다 혼내고 공부못하는거알면서 학원자꾸보내면서 혼내고학교에선 동급생한테 맞고다니다 돈뜯기고 당시에 너무 힘들었지만 그땐 몰랐지만 지금까지쌓여와서 우울이되고 외로움이됬나봐
정말 미안하단말도안나옴다른분들 유서를읽어봤지만 미안할짓하는데 왜 미안해하는거지..그냥 나때문에 힘들었던만큼시간이 지나서 손주 태어나고 나에게 쓰는 부담을 없애고 좀더 행복해졌음좋겠음자꾸 엄마 돈돈소리에 울면서 난 결혼이하고싶다 라고 바보같은말했지난 돈이 중요하지않다 말했는데 우리집에서 내가 커피,차비로쓰는돈만 꽤 되던데
버티느라 너무 고생했고 더 버티다간 자해할거같아서 아니면 마음에서 우러나서 짜증내고 버럭할것만 같아서 더이상 안우울한척 못맞출거같아서몇일전부터 하고싶은거하고있어몰래 바다보고 오고멍하니 벤츠에앉아서 아기나 여자구경하다 밤되서야집에오고미련없도록이젠 더 뭘해야할지 하나밖에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