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레베럽(레드벨벳 팬덤)이고 비판보다는 오해를 푸는 방향으로 얘기하고 싶어서 글을 쓴 거니까 듣기 싫다 보기 싫다 하는 사람들은 보지 않고 나가도 좋을 것 같아.
예리 실력에 대해 라이브 부족하고 레벨 춤 동작에서 부족함 보인다 이건 팬들이 쉴드를 칠 부분이 아닌 것 같아. 예리는 직업이 아이돌 가수이니까 실력적인 부분에서 당연히 비판받을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해. 레드벨벳 내에서 또 아이돌 판에서 예리 실력 부족한 거 맞아. 마땅한 포지션이 없이 막내역할 애교역할을 맡고 있지. (굳이 따지자면 예능 쪽) 레벨 내에서 분명한 춤멤버인데 다른 춤멤버인 슬기나 아이린에 비해서 춤멤버라고 할 만큼 두각을 드러내지 못한 것도 맞고. 노래 부분에서 말하면 분명히 데뷔초보다 좋아진 모습도 보이고 이에 따라서 타이틀곡 수록곡 모두 본인 파트 챙기고 있지만 그건 예리의 데뷔 초부터 예리를 지켜봐오고 또 다른 일반적인 대중분들(팬들이 아닌 사람들)은 모르는 예리의 노력을 알고 있기에 성장했다 라는 말을 할 수 있는 거지만 또 아이돌가수라 하기에 노래도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해. 나는 그냥 수많은 레베럽 중 한 사람이지만 예리 실력적인 부분에서는 계속 노력을 요구하는 글들이 올라오는 게 맞다고 봐. 대중들의 역할이 그런 거 아닐까? 본인 분야에서 부족함을 보여서 더 잘해달라고 요구하는 당연한 거잖아. 다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예리의 모든 노력을 폄하하지 말아달라는 거랑, 선을 넘지 말아달라는 거야. 예리를 오래 봐온 멤버들이 예리가 노력했다라고 칭찬해주고 가장 많이 인스타에 노래 연습을 올려주는 멤버가 예리야. 그 노래가 부족해서 왜 올리냐 무슨 자신감이냐 이런 말들이 보이는데, 인스타에 노래 연습을 올리고 피드백 받고 팬들 이야기 들어주는 거 자체가 예리의 노력 아닐까? 실력이 부족하다고 욕하면서 노력하는 모습마자 욕한다면 예리는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는 거야? 노력을 하는 모습마자 나쁘게 보지는 않았으면 좋겠어. 또, 이런 점 부족해 보인다, 이런 부분 고쳐줬으면 좋겠다 평가해주는 거 오히려 고맙다지만, 인신공격까지 고마워할 수는 없는 거잖아. 내가 싫어하는 건 남들도 싫어해. 비판이랑 비난이랑 같다고 정당화할 생각 하지마. 노래실력 춤실력 까다가 얼굴, 몸매, 인성 궁예는 도대체 왜 나오는 거야? 아이돌은 드러나는 직업이니까 모든 평가를 감수해야 한다는 말을 너무하잖아. 예리를 포함한 모든 아이돌 분들이 얼굴 평가 몸매 평가 받으려고 아이돌을 한 건 아니잖아. 인성 궁예 부분에서는 하고 싶은 말이 아주 많아. 예리는 초등학생 5학년 때부터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고 17살에 데뷔를 했어. 연습생 생활 이전부터 연습생활 또 데뷔 후에 예리가 엄청난 인성 부분에서 실수를 저지른 게 있을까? 표정 상황 궁예는 말그대로 궁예일 뿐이잖아. 이거 맞네, 저거 맞네 이미 확신들 하면서 도대체 왜 이거 맞지? 의외네~ 하고 북 치고 장구 치고 하는 거야? 그 사람을 가장 잘 아는 건 그 사람 곁에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길게는 9년 짧게는 6년 정도 본 멤버들이 예리를 아끼고 연예계에서 선배들한테 사랑받고 스텝들한테 사랑받는 건 예리의 능력이고 노력이라고 볼 수 있는 거 아닐까? 막내가 언니들 잡아먹네 하면서 언니들은 동생한테 꼼짝못하는 바보 프레임 씌우고, 동생들은 욕심만 많고 싸가지 없는 사람 만드는 거 해서 본인들한테 득 될게 뭐가 있는거야? 서로가 없으면 잠도 못 잘 것 같고 못 지낼 것 같고 정말 서로가 소중하고 좋다잖아. 사이 좋은 얘들 제발 그냥 놔줄 수 있는 거잖아. 언니들은 바보가 아니고 동생들은 싸가지 없지 않아. 선 지킬 거 지키고 서로 배려해줬으니까 레드벨벳이 이렇게까지 올 수 있었던 거야. 누군가를 깔 때는 제발 제대로 알고 까주라 부탁할게. 또, 예리랑 친한 분들은 모두 톱스타들이다, 친목을 보여주기 식으로 한다, 친한 사람들을 봐라 인성이 어떠냐 이런 얘기들도 굉장히 많더라고. 혹시 예리 친한 친구 중에 이달의 소녀 츄라는 멤버가 있다는 거 알아? 같이 떡볶이 먹고 다닌다고 그 멤버분께서 인터뷰했던 걸로 기억하거든. 친목이 드러나는 건 연말 무대나 시상식 그럴 때잖아. 그렇다보면 그 해에 활발하게 활동했던 분들이 모이고 그러다보니까 인지도 면에서 높으신 분들이 많이 오시잖아. 그때 친목이 드러나는 건데 당연히 인지도 높으신 분들과 친하다고 생각이 들 수 있겠지. 악동뮤지션 이수현 님과도 굉장히 친하다고 알고 있고 배우 김소현 님, 심은경 님 등등 예림이가 친하신 분들 중에 인성 부분에서 칭찬받은 분들도 정말 많지 않아? 예리가 친목한다 부분에서 더 깔 게 혹시 더 있어? 예리는 본인이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거고 그 관계를 잘 유지하는 거 아닐까? 예리와 가까운 사람들이 예리를 어떻게 평가하는 지 봐줬으면 좋겠어. 마지막으로 예리는 심심풀이 화풀이 대상이 아니야. 얘 몸매가 얼굴이 성추행 포함한 인신공격들 그냥 넘어갈 수 없는 범죄인 거 알지? 남을 까는 데 희열 느끼는 거 진짜 안타까운 거라고 생각해. 다들 나쁘게만 생각하지 말고 다시 한 번만 생각해줬으면 좋겠어.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예리 실력적인 부분, 태도 부분에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비판 계속 해줬으면 좋겠어. 그게 분명히 필요하다고 생각해. 다만 제발 선 좀 지켜주라. 부탁할게.
예리 인성 관련해서
톡선에 올라간 예리 실력 (댓글은 인성 얘기가 많더라고)글에 대해 할 말이 있어서 왔어.
나는 레베럽(레드벨벳 팬덤)이고 비판보다는 오해를 푸는 방향으로 얘기하고 싶어서 글을 쓴 거니까 듣기 싫다 보기 싫다 하는 사람들은 보지 않고 나가도 좋을 것 같아.
예리 실력에 대해 라이브 부족하고 레벨 춤 동작에서 부족함 보인다 이건 팬들이 쉴드를 칠 부분이 아닌 것 같아. 예리는 직업이 아이돌 가수이니까 실력적인 부분에서 당연히 비판받을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해. 레드벨벳 내에서 또 아이돌 판에서 예리 실력 부족한 거 맞아. 마땅한 포지션이 없이 막내역할 애교역할을 맡고 있지. (굳이 따지자면 예능 쪽) 레벨 내에서 분명한 춤멤버인데 다른 춤멤버인 슬기나 아이린에 비해서 춤멤버라고 할 만큼 두각을 드러내지 못한 것도 맞고. 노래 부분에서 말하면 분명히 데뷔초보다 좋아진 모습도 보이고 이에 따라서 타이틀곡 수록곡 모두 본인 파트 챙기고 있지만 그건 예리의 데뷔 초부터 예리를 지켜봐오고 또 다른 일반적인 대중분들(팬들이 아닌 사람들)은 모르는 예리의 노력을 알고 있기에 성장했다 라는 말을 할 수 있는 거지만 또 아이돌가수라 하기에 노래도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해. 나는 그냥 수많은 레베럽 중 한 사람이지만 예리 실력적인 부분에서는 계속 노력을 요구하는 글들이 올라오는 게 맞다고 봐. 대중들의 역할이 그런 거 아닐까? 본인 분야에서 부족함을 보여서 더 잘해달라고 요구하는 당연한 거잖아. 다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예리의 모든 노력을 폄하하지 말아달라는 거랑, 선을 넘지 말아달라는 거야. 예리를 오래 봐온 멤버들이 예리가 노력했다라고 칭찬해주고 가장 많이 인스타에 노래 연습을 올려주는 멤버가 예리야. 그 노래가 부족해서 왜 올리냐 무슨 자신감이냐 이런 말들이 보이는데, 인스타에 노래 연습을 올리고 피드백 받고 팬들 이야기 들어주는 거 자체가 예리의 노력 아닐까? 실력이 부족하다고 욕하면서 노력하는 모습마자 욕한다면 예리는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는 거야? 노력을 하는 모습마자 나쁘게 보지는 않았으면 좋겠어. 또, 이런 점 부족해 보인다, 이런 부분 고쳐줬으면 좋겠다 평가해주는 거 오히려 고맙다지만, 인신공격까지 고마워할 수는 없는 거잖아. 내가 싫어하는 건 남들도 싫어해. 비판이랑 비난이랑 같다고 정당화할 생각 하지마. 노래실력 춤실력 까다가 얼굴, 몸매, 인성 궁예는 도대체 왜 나오는 거야? 아이돌은 드러나는 직업이니까 모든 평가를 감수해야 한다는 말을 너무하잖아. 예리를 포함한 모든 아이돌 분들이 얼굴 평가 몸매 평가 받으려고 아이돌을 한 건 아니잖아. 인성 궁예 부분에서는 하고 싶은 말이 아주 많아. 예리는 초등학생 5학년 때부터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고 17살에 데뷔를 했어. 연습생 생활 이전부터 연습생활 또 데뷔 후에 예리가 엄청난 인성 부분에서 실수를 저지른 게 있을까? 표정 상황 궁예는 말그대로 궁예일 뿐이잖아. 이거 맞네, 저거 맞네 이미 확신들 하면서 도대체 왜 이거 맞지? 의외네~ 하고 북 치고 장구 치고 하는 거야? 그 사람을 가장 잘 아는 건 그 사람 곁에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길게는 9년 짧게는 6년 정도 본 멤버들이 예리를 아끼고 연예계에서 선배들한테 사랑받고 스텝들한테 사랑받는 건 예리의 능력이고 노력이라고 볼 수 있는 거 아닐까? 막내가 언니들 잡아먹네 하면서 언니들은 동생한테 꼼짝못하는 바보 프레임 씌우고, 동생들은 욕심만 많고 싸가지 없는 사람 만드는 거 해서 본인들한테 득 될게 뭐가 있는거야? 서로가 없으면 잠도 못 잘 것 같고 못 지낼 것 같고 정말 서로가 소중하고 좋다잖아. 사이 좋은 얘들 제발 그냥 놔줄 수 있는 거잖아. 언니들은 바보가 아니고 동생들은 싸가지 없지 않아. 선 지킬 거 지키고 서로 배려해줬으니까 레드벨벳이 이렇게까지 올 수 있었던 거야. 누군가를 깔 때는 제발 제대로 알고 까주라 부탁할게. 또, 예리랑 친한 분들은 모두 톱스타들이다, 친목을 보여주기 식으로 한다, 친한 사람들을 봐라 인성이 어떠냐 이런 얘기들도 굉장히 많더라고. 혹시 예리 친한 친구 중에 이달의 소녀 츄라는 멤버가 있다는 거 알아? 같이 떡볶이 먹고 다닌다고 그 멤버분께서 인터뷰했던 걸로 기억하거든. 친목이 드러나는 건 연말 무대나 시상식 그럴 때잖아. 그렇다보면 그 해에 활발하게 활동했던 분들이 모이고 그러다보니까 인지도 면에서 높으신 분들이 많이 오시잖아. 그때 친목이 드러나는 건데 당연히 인지도 높으신 분들과 친하다고 생각이 들 수 있겠지. 악동뮤지션 이수현 님과도 굉장히 친하다고 알고 있고 배우 김소현 님, 심은경 님 등등 예림이가 친하신 분들 중에 인성 부분에서 칭찬받은 분들도 정말 많지 않아? 예리가 친목한다 부분에서 더 깔 게 혹시 더 있어? 예리는 본인이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거고 그 관계를 잘 유지하는 거 아닐까? 예리와 가까운 사람들이 예리를 어떻게 평가하는 지 봐줬으면 좋겠어. 마지막으로 예리는 심심풀이 화풀이 대상이 아니야. 얘 몸매가 얼굴이 성추행 포함한 인신공격들 그냥 넘어갈 수 없는 범죄인 거 알지? 남을 까는 데 희열 느끼는 거 진짜 안타까운 거라고 생각해. 다들 나쁘게만 생각하지 말고 다시 한 번만 생각해줬으면 좋겠어.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예리 실력적인 부분, 태도 부분에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비판 계속 해줬으면 좋겠어. 그게 분명히 필요하다고 생각해. 다만 제발 선 좀 지켜주라.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