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에서 방탄팬이 내친구가 버스킹 할때 팬이라고 방탄 봄날 불렀는데 리얼 아무도 호응 없었음. 뭔 노랜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 이상. 그래도 빠순이 자존심에 물러나기 싫었던건지 DNA 불렀는데도 역시나 사람들 어리둥절. 무반응에 힘들었던건지 결국 싸이의 "아버지"부르니까 그제서야 호응 나옴;
이래서 차트안에서 롱런해봐야 현실에선 듣보인 노래들 엄청 많다는거임; +그리고 특정 가수 저격이 아니라 음원차트에서 아무리 존재감없이 롱런해봐야 일반인들은 지금 멜론 1위도 무슨곡인지도 모른다는거 말하고 싶은거임; 무슨 음원 1위하고 연간 들면 다 히트곡인줄 아나본데 님들 연간에 무슨 노래 들어간지는 다 알고 히트곡 히트곡 거리는거임? 팬덤스밍으로 연간에 든 엑소,방탄워너원 같은 남그룹들 노래보다 연간에 들어가지도 못한 프로듀스101 나야나가 대중적으로 더 인기있고 유명하다는건 알고있음? 이건 워너원이 대중성이 원탑이라고 말하려는것도 아니고 애초에 연간차트랑 대중성이랑 거리가 멀어진건 오래됐다고 말하고 싶은거임.
방탄 봄날이 전국민이 떼창가능한 히트곡이라도 되는줄 아나보네
이래서 차트안에서 롱런해봐야 현실에선 듣보인 노래들 엄청 많다는거임;
+그리고 특정 가수 저격이 아니라 음원차트에서 아무리 존재감없이 롱런해봐야 일반인들은 지금 멜론 1위도 무슨곡인지도 모른다는거 말하고 싶은거임; 무슨 음원 1위하고 연간 들면 다 히트곡인줄 아나본데 님들 연간에 무슨 노래 들어간지는 다 알고 히트곡 히트곡 거리는거임? 팬덤스밍으로 연간에 든 엑소,방탄워너원 같은 남그룹들 노래보다 연간에 들어가지도 못한 프로듀스101 나야나가 대중적으로 더 인기있고 유명하다는건 알고있음? 이건 워너원이 대중성이 원탑이라고 말하려는것도 아니고 애초에 연간차트랑 대중성이랑 거리가 멀어진건 오래됐다고 말하고 싶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