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어쩔때는 자기 가치관들을 말하는데
자기는 결혼안하는 사람들보면 이해할수없다
왜 여자로 태어났는데 여자의 기능을 안쓰고 썪히냐....
사람들보면 은근 평가하질않나....
사람들보면 개인주의 같은 사람들면 이해할수 없다는식으로 말하면서 자기가 하는말이 맞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듣기가 힘들정도예요...전 바보같이 들어줬는데 이제는 홧병에 걸릴정도예요
그리고 또 다른 친구는 친구로써 예의없고
무례해서 인연끊을까해요 이친구는 말도없이 약속장소에 남친을 데려오질않나....입원했다는 말도없이 어디병원 몇호실 이렇게만 보내질않나...약국에서 박하스 한박스 사들고 가니 고맙다는말도 없고 그러네요..
결정적인건 밥사줄 애가 아닌데 밥사준다고 해서 뭔가 이상해서 싫다하니 그제서야 남자만나러 가는데
남자측에서 숫자좀 맞춰달라고 도와달라고 하네요...
27살저는 아직까지 인간관계가 힘들어요
인간관계에 대해 많이 지치고 힘들어서 이정도면
나는 어느정도 내공이 쌓여 그나마 편할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예요
살면서 안맞는 사람은 본적은 있어도 정말 가치관부터 심각할정도로 너무안맞는 사람 이 있어 힘들어요
처음보자마 몇마디 나눈다음에 하는말이
대부분 남동생있음 기가쎈데 ㅇㅇ씨는 기가 안쎄네요
이러질않나...ㅇㅇ씨는 이럴꺼 같다 저럴꺼같다 이러네요 첨에는 이런것들이 무례한지 모르고 맞춰줬는데
이제와서 엄청 바보같이 느껴져요
그리고 어쩔때는 자기 가치관들을 말하는데
자기는 결혼안하는 사람들보면 이해할수없다
왜 여자로 태어났는데 여자의 기능을 안쓰고 썪히냐....
사람들보면 은근 평가하질않나....
사람들보면 개인주의 같은 사람들면 이해할수 없다는식으로 말하면서 자기가 하는말이 맞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듣기가 힘들정도예요...전 바보같이 들어줬는데 이제는 홧병에 걸릴정도예요
그리고 또 다른 친구는 친구로써 예의없고
무례해서 인연끊을까해요 이친구는 말도없이 약속장소에 남친을 데려오질않나....입원했다는 말도없이 어디병원 몇호실 이렇게만 보내질않나...약국에서 박하스 한박스 사들고 가니 고맙다는말도 없고 그러네요..
결정적인건 밥사줄 애가 아닌데 밥사준다고 해서 뭔가 이상해서 싫다하니 그제서야 남자만나러 가는데
남자측에서 숫자좀 맞춰달라고 도와달라고 하네요...
왜 제 주변엔 이런사람들밖에 없을까요??
똑부러지게 의사표현을 못해서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