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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스캔들 방송 : kbs 2tv (2007년 6월 6일 방송예정) 제작사 : js픽쳐스 제작진 : 한준서 연출, 진수완 극본 출연진 : 한지민, 강지환, 류진, 고명환, 안용준, 한고은, 이보라 소개 : '경성스캔들'(16부작)은 1930년대 개화기 경성을 배경으로 당시 '오렌지족'과 '독립투사'간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시대극이다. 부가정보 : 원작 소설 '경성애사'
news] 캐스팅 | 모던 뽀이, 모던 걸의 20세기 로맨스
<마왕> 후속 kbs 새 수목드라마 <경성스캔들> 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한 로맨스 드라마 <경성스캔들>의 캐스팅이 확정됐다. <마왕> 후속으로 방송될 <경성스캔들>은 이선미의 소설 <경성애사>를 원작으로 기대를 모은 바 있다.
<경성스캔들>의 강지환, 한지민, 한고은, 류진
경성판 오렌지족 바람둥이 선우완 역에는 <굳세어라 금순아>, <90일 사랑할 시간>의 강지환이, 열혈 여성 독립투사 나여경 역에는 <부활>, <무적의 낙하산 요원>의 한지민이 캐스팅됐다. 한편 류진이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간첩 이수현 역을 맡았고, 2006년 11월 <사랑과 야망> 이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한고은이 기생집 명빈관의 유명 기생 차송주 역할을 맡아 연속으로 시대극에 출연하게 됐다. 이외에도 선우완의 친구 역할로 극에 활기를 불어넣을 감초 역할 지민식에는 개그맨 출신 고명환이, 나여경과 함께 독립운동에 매진하는 강인호 역에는 <주몽>에서 유리 역을 맡았던 안용준이 등장한다.
<도망자 이두용>이라는 4부작 드라마로 신선한 감각을 선보였던 한준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형수님은 열아홉>, <원더풀 라이프>로 로맨틱 코미디에 강세를 보였던 진수완 작가가 펜을 잡는다. 강지환, 류진, 한고은 등 진지한 이미지의 배우들이 등장하지만 김민정 제작pd에 따르면 “원작 <경성애사>가 가벼운 로맨스 소설인만큼 드라마의 분위기도 다른 시대극과 달리 밝고 코믹하게 그려질 것”이라고 한다.
<모던보이>, <라듸오 데이즈> 등 1930~40년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들도 제작 러시를 이루고 있어 로케이션 섭외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경성스캔들>은 합천에 위치한 <서울1945>의 세트장과 평택의 내부 세트장을 활용할 예정이다. 강지환, 한지민 주연의 <경성스캔들>은 5월 7일 첫 촬영을 시작, 6월 6일 첫 전파를 탄다.
<마왕> 후속드라마 <경성스캔들>
방송 : kbs 2tv (2007년 6월 6일 방송예정)
제작사 : js픽쳐스
제작진 : 한준서 연출, 진수완 극본
출연진 : 한지민, 강지환, 류진, 고명환, 안용준, 한고은, 이보라
소개 : '경성스캔들'(16부작)은 1930년대 개화기 경성을 배경으로 당시 '오렌지족'과 '독립투사'간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시대극이다.
부가정보 : 원작 소설 '경성애사'
<마왕> 후속 kbs 새 수목드라마 <경성스캔들>
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한 로맨스 드라마 <경성스캔들>의 캐스팅이 확정됐다. <마왕> 후속으로 방송될 <경성스캔들>은 이선미의 소설 <경성애사>를 원작으로 기대를 모은 바 있다.
경성판 오렌지족 바람둥이 선우완 역에는 <굳세어라 금순아>, <90일 사랑할 시간>의 강지환이, 열혈 여성 독립투사 나여경 역에는 <부활>, <무적의 낙하산 요원>의 한지민이 캐스팅됐다. 한편 류진이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간첩 이수현 역을 맡았고, 2006년 11월 <사랑과 야망> 이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한고은이 기생집 명빈관의 유명 기생 차송주 역할을 맡아 연속으로 시대극에 출연하게 됐다. 이외에도 선우완의 친구 역할로 극에 활기를 불어넣을 감초 역할 지민식에는 개그맨 출신 고명환이, 나여경과 함께 독립운동에 매진하는 강인호 역에는 <주몽>에서 유리 역을 맡았던 안용준이 등장한다.
<도망자 이두용>이라는 4부작 드라마로 신선한 감각을 선보였던 한준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형수님은 열아홉>, <원더풀 라이프>로 로맨틱 코미디에 강세를 보였던 진수완 작가가 펜을 잡는다. 강지환, 류진, 한고은 등 진지한 이미지의 배우들이 등장하지만 김민정 제작pd에 따르면 “원작 <경성애사>가 가벼운 로맨스 소설인만큼 드라마의 분위기도 다른 시대극과 달리 밝고 코믹하게 그려질 것”이라고 한다.
<모던보이>, <라듸오 데이즈> 등 1930~40년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들도 제작 러시를 이루고 있어 로케이션 섭외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경성스캔들>은 합천에 위치한 <서울1945>의 세트장과 평택의 내부 세트장을 활용할 예정이다. 강지환, 한지민 주연의 <경성스캔들>은 5월 7일 첫 촬영을 시작, 6월 6일 첫 전파를 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