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설교말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을 파헤쳐 보자!

라벤다11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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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설교말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을 파헤쳐 보자!

 

 

신앙인 여러분~! 하나님의 목적을 아시나요?

 

하나님께서는 그 목적(目的)하신 바를 우리에게 알려주셨다는 사실도 아시는지요?

 

자! 답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두둥~!

 

하나님의 목적은 2천 년 전 하나님의 아들이자 약속한 목자(눅 9:35)로 오신 예수님이 하나님의 씨를 뿌리셨고, 다시 오시는 재림(再臨) 때인 오늘날 그 뿌린 씨의 열매를 추수(秋收)하여 인(印)쳐서 성경에 약속한 새 나라 새 민족인 새 하늘 새 땅(계 21:1) 곧 신천(신)지 12지파를 창조하시는 것입니다. 또한 이 하나님의 목적이 성경 66권의 제일 마지막인 요한계시록에 명시(明示)되어 있습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계 15:5)!

 

이 명칭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啓示)와 약속(約束)대로 창조된 신천신지(新天新地)의 교주(敎主)가 예수님임을 의미하는 것이며 증거장막 성전은 계시록 15장 4-5절에 약속된 성전의 실상(實狀)임을 뜻하는 것인데요.

 

곧 계 2-3장의 이긴 자가 예수님이 교회들을 위하여 보내신 사자(使者)로서(계 22:16) 예수님의 대언(代言)의 편지를 일곱 교회의 사자에게 보내고(계 2-3장), 또한 계 10장에서 하늘에서 온 열린(계시)책을 받아먹고, 계시록 전장(계 1장-22장)의 사건을 다 보고 들은 것을(계 22:8)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증거(證據)하는 것입니다(계 10:11).

 

성전(聖殿)의 의미는 거룩하신 하나님이 함께 거하시는 집을 뜻하므로 계 3:12, 계 15장, 계 21장에 하나님이 약속하시고 이 땅에 이루시는 성전이 바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 성전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번 깊이 생각해 봅시다!천국(天國)에 소망을 두고 신앙을 하는 우리는 목적도 없이 나아가야 할 푯대도 없이 무조건적인 믿음, 맹종(盲從)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도 내가 잘 살아가고 있는지 중간 점검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신앙도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보여 지는 육체(肉體)보다도 보이지 않는 영(靈)이 더 중요한 가치(價値)가 있다는 것을 알기에.. 신앙(信仰)을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나의 눈과 귀를 활짝 열어 영적으로 볼 수 있는 눈과 들을 수 있는 귀와 더불어 깨닫는 마음을 허락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祈禱)해야겠습니다.

 

신앙은 장난이 아닙니다. 하고 싶을 때 하고 하기 귀찮으면 안하고..내 마음에 와 닿으면 받아들이고 와 닿지 않고 불편하면 내쳐버리고, 이해가 가면 믿고 이해가 안가면 말고..이런 식으로 내 생각대로 내 방식대로 내 기분대로 하는 신앙을 하나님이 원하실까요?

 

지금껏 우리는 이러한 신앙을 해왔고..어느새 길들여져 있어서 무엇이 문제인지 전혀 자각(自覺)하지 못한 채로 흘러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를 불편하게 하는 신종 단체가 나타나기 전 에는요..그 이름만 들어도 염병이라도 걸릴 듯 벌벌 떨게 만드는 신천지예수교회가 나타나 꾸짖듯이 잘못을 지적하기 전에는 무엇이 잘못인지 전혀 손톱만큼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인정하기 싫지만 사실(事實)입니다.

 

2천 년 전 하나님을 믿는다 자부(自負)했던 유대인들을 보십시오! 그들은 지금도 예수님을 구원자(救援者)로, 하나님의 아들로 여기지 않습니다. 왜요?

 

그들 종교의 지도자였던 서기관 바리새인들! 그들이 이단(異端)이다, 염병이다..(행 24:5)등등..온갖 교묘한 말들로 예수님을 믿지 못하도록 막았던 것입니다. 철저하게 그들의 눈과 귀를 막았다는 사실을 성경을 통해 알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들을 보고 쯧쯧..혀를 찰 정도로 한심해 합니다. 지금의 우리와 유대인들의 모습이 과연 다를까요?

 

진리(眞理), 곧 '참' 이 나타났을 때 기존의 것이 참인지 거짓인지..구별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은 어떻습니까?

누가 참과 거짓을 판별하는 기회조차 가질 수 없도록 우리의 눈과 귀를 막고 있습니까? 지금의 기독교계를 주름잡고 있는 곳이 어디인가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일명 '한기총' 은 신천지예수교회에 전쟁을 선포할 정도로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왜요?

 

불편한 진실을 받아들이기에 내가 기존에 알고 있던 모든 것을 부정해야만 가능한 일이기에 우리는 어쩌면 그냥 편하게 외면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수(多數)인 대세(大勢)를 따르는 것이 안전하다 여기기 때문이지요..

 

사도 바울이 생각납니다. 자타공인(自他共認) 누구보다 하나님을 절실하게 믿었던 그는 가말리엘 문하(門下)에 있었고, 히브리인 중에 히브리인이요, 로마의 시민권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바리새인의 아들로 모태 신앙인 이였지요. 이러한 그는 스데반 집사를 돌로 쳐서 죽이기까지..하나님을 믿는 자로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핍박(逼迫)하는 모순된 일을 하며 하나님을 섬기는 예(例)라 여기며 행하였을 것입니다. 이랬던 그가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나면서 완전히 바뀌었지요.

 

이 전에 가졌던 자신의 모든 지식을 배설물과 같이 버리고(빌 3:8)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啓示)를 전하며 12제자보다도 더 열심으로 예수님을 증거 하는 일에 앞장 선 것을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을 통하여 잘 알고 있습니다.

 

내가 가진 진주보다 더 귀한 진주를 만나면 어찌 하시겠습니까? 당연히 더 값진 진주를 취해야 하지 않겠습니까?(마 13:45-46)

 

신천지예수교회의 참 증거를 듣고 판단하십시오!

 

들어보지도 접해보지도 않고 내가 믿는 목자의 말이 전부인양.. 확인 해보지도 않고 내가 믿고 싶은 대로 믿는 것이 혹여 하나님께서 '나는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하신다면 어쩌시겠습니까? 돌이킬 수 없는 그 마지막 순간에 후회(後悔)하느니..지금 내 눈앞에서 확인할 수 있다면! 이 기회를 놓치지 않으시기를 바랄 뿐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고 천국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경 계시록에서 분명 이긴 자에게 오심을 말씀하고 있습니다(계 2-3장, 계 3:12).이는 신약대로 이루어진 것이며, 이 새 언약대로 믿고 지켜나가는 이들은 오직 계시록의 예언의 뜻과 그 이루어진 것을 본 자인 이긴 자와 그와 함께하는 신천지 성도들뿐입니다.

 

그러니 계시록에 대한 예언과 그 이루어진 실상을 알고자 하는 성도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의 선교센터에 와야만 보고 듣고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좋은 것은 나누어야 그 기쁨이 두 배라는 말도 있듯이 예수님도 서로 사랑하라 새 계명을 주셨으며(요 13:34), 그 사랑은 형제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진리의 사랑임(벧전 1:22, 살후 2:10)을 믿기에 신천지 인들은 모두 같은 마음으로 쉼 없이 사랑을 전합니다.

 

  

 

[오늘의 설교말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을 파헤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