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우고싶어요

사랑행복추억2018.08.03
조회1,262

남편은 수영강사

회원들과 술자리 밥 차 마시러다녀요
핸폰도 잠금 ㅜㅜ


전 직장인

일집일집

남편을 이해못하는 제가 스트레스래요
그래서 저랑 대화를 안해요

전 너무 외로워서 누구라도 대화 상대가 절실히 필요해요

견딜수도 없어서 이혼을 고려 했지만

아이때문에 차마 못하겠어요

아니 이혼하고 살 자신이 없어요



하두 답답해서 제가 아무남자랑 만나고싶다니 그렇게 하래요

근데 본인은 저랑 이혼하기 싫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