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심슨] " 금발미녀는 바로 나! " '미국 최고의 금발미녀'의 영예를 안았다

금발,,200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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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발미녀는 바로 나! "
[제시카 심슨] " 금발미녀는 바로 나! " '미국 최고의 금발미녀'의 영예를 안았다

  미국 리얼리티 프로그램 '뉴리웨드'(newlywed:신혼)로 유명세를 탄 가수 제시카 심슨(23)이 '미국 최고의 금발미녀'의 영예를 안았다.
tv 쇼 '인사이더'(the insider)가 주최한 설문조사에서 제시카는 무려 75%의 압도적인 지지율을 얻으며 금발의 매력을 과시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4%의 지지를 얻어 2위를 차지했으며 힐튼(hilton)가의 상속녀 패리스 힐튼도 순위에 올랐다. 제시카 심슨은 머라이어 캐리를 스타로 키워낸 소니(sony)사의 토니 모톨라에게 발탁되어 99년에 데뷔, '제 2의 머라이어 캐리'라는 별칭으로 또래의 아이돌 스타와 차별화 된 홍보를 펼쳤으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후광에 가려져 큰 성공을 거두진 못했다. 그러나 보이밴드 '98 디그리스'(98 degrees) 출신의 릭 러셰이(nick lachey)와의 결혼 후 신혼생활이 지상파 방송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되면서 특유의 백치미로 인기를 얻게 됐다. 제 2의 전성기를 맞은 제시카 심슨은 현재 성숙한 음악성과 파워풀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미국 팝계의 또 다른 디바를 꿈꾸고 있다. 노컷뉴스 전수미기자 (cbs 창사 50주년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162)<ⓒ cbs 노컷뉴스 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