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휴일 다 쉬고 주말쉬고, 야근 전혀 없는 곳에서 일하고 있음.집이랑 굉장히 가깝고. 일도 편함.일이 너무 없어서 컴퓨터만 하다가 가는 날이 많음..월급 160약간 안되게 받고..그걸로 모자란것 같아서 퇴근하자마자 알바 뛰는데,어제 하루하고 진짜 아침에 운동 4시간한것같은 느낌이 듬... 관두는게 맞는걸까....?알바사장님도 힘들면 언제든 말하라고는 했지만.알바도 굉장히 편하기도 하고, 주휴수당도 다 챙겨줌..님들이라면 어떻게 할거임...? 1
물론 나보다 힘든 사람들은 많겠지만...
공휴일 다 쉬고 주말쉬고, 야근 전혀 없는 곳에서 일하고 있음.
집이랑 굉장히 가깝고. 일도 편함.
일이 너무 없어서 컴퓨터만 하다가 가는 날이 많음..
월급 160약간 안되게 받고..
그걸로 모자란것 같아서 퇴근하자마자 알바 뛰는데,
어제 하루하고 진짜 아침에 운동 4시간한것같은 느낌이 듬...
관두는게 맞는걸까....?
알바사장님도 힘들면 언제든 말하라고는 했지만.
알바도 굉장히 편하기도 하고, 주휴수당도 다 챙겨줌..
님들이라면 어떻게 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