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 결혼 5년차 남자 사람입니다.
오늘따라 너무 답답한 마음에 조언을 얻고자
제 이야기를 써봅니다.
제 와이프는 술을 정말 좋아합니다.
특히 특정 여자사람친구와 언니를 자주 만나는데요
만나면 주로 함께 밤새 술을마시며 놉니다.
놀고 나면 친구집에서 자고 다음날 술병이 나서 점심까지
자다가 점심때 일어나서 주변 밥집을 찾아 해장을
하고 오후늦게 오고는 하는데요
요새는 안그러는데 작년까지는 동아리 오빠들도
술자리에 포함되어 놀다가 한번은 왕게임 하는걸
목격하는 바람에 거의 이혼 직전까지 갔었네요.
아무튼 지금도 그생각을 하면 치가 떨립니다.
오늘은 제가 5살난 아들을 데리고 부모님댁에를 왔는데요
와이프는 아르바이트를 해야 한다길래 집에 놔두고 왔습니다.
서로 카톡을 주고 받다가 오늘 알바가 취소 되었고 친구랑
약속이 잡혀서 놀러 나간다고 연락이 왔어요 ~
100km 정도 떨어진 친구네 집에 차를 끌고 가서 술을 먹고
내일 저녁에 천천히 올려는 플랜이네요..
친구들 만나고 노는것은 좋지만
외박을 하고 다음날 저녁늦게 들어오겠다고 하는게
말이 되나요 ..? 물론 그동안 제가 그렇게 몇번 허락해줬던게
잘못일수 있는데요.. 이제는 당연하게 해왔다는 듯이
말하는게 너무하다 싶어서 외박은 절대 안된다고 했더니
그럼 음주운전해서 오겠다는 말도 안되는 말을 하길래
10만원이 넘는 대리비를 내주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네요..
이런 답답한 일이 그전에도 몇번 있어서 다퉜습니다.
물론 자주 이사다니는 제 직업의 특성상 외로울수 있어서
기회만 되면 친구를 만나러 가는것은 어느정도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친구를 만나고자 한다면 잠깐 가서 얼굴보고 커피 마시고 올수도 있는것이고, 슬을 마시고자 했다면 최근에도 많이 마셨습니다.. 꼭 이렇게 밤새 술마시고 다음날 늦게 들어와야
제대로 놀앗다고 생각하는 와이프를 저는 이해를 할수가 없습니다.
대체 어느정도까지 이해를 해줘야 맞는걸까요 ~?
제가 너무한 건가요 ~?..
틈만나면 놀러나가는 아내
오늘따라 너무 답답한 마음에 조언을 얻고자
제 이야기를 써봅니다.
제 와이프는 술을 정말 좋아합니다.
특히 특정 여자사람친구와 언니를 자주 만나는데요
만나면 주로 함께 밤새 술을마시며 놉니다.
놀고 나면 친구집에서 자고 다음날 술병이 나서 점심까지
자다가 점심때 일어나서 주변 밥집을 찾아 해장을
하고 오후늦게 오고는 하는데요
요새는 안그러는데 작년까지는 동아리 오빠들도
술자리에 포함되어 놀다가 한번은 왕게임 하는걸
목격하는 바람에 거의 이혼 직전까지 갔었네요.
아무튼 지금도 그생각을 하면 치가 떨립니다.
오늘은 제가 5살난 아들을 데리고 부모님댁에를 왔는데요
와이프는 아르바이트를 해야 한다길래 집에 놔두고 왔습니다.
서로 카톡을 주고 받다가 오늘 알바가 취소 되었고 친구랑
약속이 잡혀서 놀러 나간다고 연락이 왔어요 ~
100km 정도 떨어진 친구네 집에 차를 끌고 가서 술을 먹고
내일 저녁에 천천히 올려는 플랜이네요..
친구들 만나고 노는것은 좋지만
외박을 하고 다음날 저녁늦게 들어오겠다고 하는게
말이 되나요 ..? 물론 그동안 제가 그렇게 몇번 허락해줬던게
잘못일수 있는데요.. 이제는 당연하게 해왔다는 듯이
말하는게 너무하다 싶어서 외박은 절대 안된다고 했더니
그럼 음주운전해서 오겠다는 말도 안되는 말을 하길래
10만원이 넘는 대리비를 내주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네요..
이런 답답한 일이 그전에도 몇번 있어서 다퉜습니다.
물론 자주 이사다니는 제 직업의 특성상 외로울수 있어서
기회만 되면 친구를 만나러 가는것은 어느정도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친구를 만나고자 한다면 잠깐 가서 얼굴보고 커피 마시고 올수도 있는것이고, 슬을 마시고자 했다면 최근에도 많이 마셨습니다.. 꼭 이렇게 밤새 술마시고 다음날 늦게 들어와야
제대로 놀앗다고 생각하는 와이프를 저는 이해를 할수가 없습니다.
대체 어느정도까지 이해를 해줘야 맞는걸까요 ~?
제가 너무한 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