쉿,옥주현이 1촌에게만 공개한다-그녀의 일급 비밀
제 홈피에는 사실 들어오는 연예인들이 꽤 많아요. 제가 라디오 방송 mbc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를 진행하잖아요. 그래서인지 주변 동료들도 많이 들어오죠.
대부분의 사진은 일반인이 볼 수 있도록 ‘모두 공개’로 설정해 뒀어요. 하지만 인터넷이란 게 무서워서…. 동료들 사진 올릴 때는 ‘폐가 되지 않을까’를 생각할 수밖에 없죠.
▲누가 누가 들어오나
우선 (이)진이가 들어오고(진이는 미니홈피가 없어요) 효리 언니,친한 혜교도 들어오고 ‘god’의 태우,물론 (조)여정이는 단골 멤버고요. 그 밖에 중고등학교 동창,별밤 작가,코디네이터 등이 들어오죠. 참,제 친구의 강아지 ‘돼지’(일명 때지)도 단골로 출연합니다.
▲다이어트 비법을 살짝 공개할게요
딱 한 가지,밤에 잘 때 ‘아,배고파 죽겠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저녁시간에는 먹는 것을 줄여야 돼요. 시간이 없더라도 운동은 꼭 해야 되고요. 힘들면 집에 들어가는 길에 잠깐 집 앞에서 뛰는 것도 좋죠.
▲일명 ‘조각다리’로 불리는 옥주현식 다리 관리법
하체에는 혈액순환이 잘 안 되는 부분에 살이 뭉쳐 있어요. 그래서 스트레칭이나 목욕을 자주해주면 순환이 원활하게 돼요. 그 부분에 모인 굳은 지방질이 자꾸 움직이게 되죠. ‘반신욕’도 같은 원리고요. 물론 저 같은 경우는 (다른 부분에 비해) 원래 다리선은 좀 타고난 편이기도 하죠(웃음).
/스포츠투데이 김성의기자 zzam@sport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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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몸무게 한때 75kg…눈·코 성형"
“야,연예인 중에 누가 제일 예뻐진 것 같냐.”(김성의 기자)
“당근,옥주현이지. 걔 실제로 몸매 못 봤지? 정말 그건 노력의 산물이다,산물.”(친구인 모 작가)
야심한 밤,옥주현의 미니홈피(www.cyworld.nate.com/5ck)를 클릭한 이유는 이랬다. 사실 별다른 효과는 기대하지 않더라도 ‘그래 나중을 위해 방법이나 좀 살펴볼까’ 하는 심정에서였다.
하지만 그녀의 홈피 첫 화면에 나타난 방문자수가 오늘만 1만7,000명(총 436만여명). 역시 사람들의 생각이란 비슷한 모양이었다. “언니 다리 살은 어떻게 빼요?” “아니 아랫배가 하나도 없네. 방법 좀 가르쳐줘요.” 등 부러움의 목소리로 가득하다.
‘핑클’ 2집 활동 때부터 6∼7㎏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옥주현은 요즘 들어 ‘더 예뻐졌다’는 소리를 듣는다. 매일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 요가를 하고 절친한 운동친구인 탤런트 조여정과 러닝머신에 오른다.
근육을 만들기 위해 특별한 메뉴로 짠 도시락을 들고 다니기도 한다. 연예계에야 선천적으로 ‘몸짱’인 사람들이 많지만 이런 노력 덕분에 옥주현의 몸매는 다른 빛으로 반짝인다.
이뿐만이 아니다. “코와 눈은 성형했어요.” “한때는 몸무게가 75㎏을 나가 ‘옥돼지’라는 별명도 있었죠.” 옥주현의 홈피에는 짤막하지만 솔직한 교감이 있다.
알뜰살뜰 키운 그녀의 보금자리,꽈배기를 탈탈 틀고 우리의 ‘옥양’에게 딴죽을 거는 사람은 없을까.
“아,있죠. 어쩔 수 있나요? 그래서 이렇게 공지를 해놓았어요.”
‘여기는 안티사이트가 아니랍니다. 험한 말 남기시는 분들,한 달 내로 10㎏이 불어나길 기도할 거예요!’
/스포츠투데이 김성의기자 zzam@sportstoday.co.kr
[옥주현] "1촌들만 봐" 몸무게 한때 75kg…눈·코 성형 일급비밀
“야,연예인 중에 누가 제일 예뻐진 것 같냐.”(김성의 기자) “당근,옥주현이지. 걔 실제로 몸매 못 봤지? 정말 그건 노력의 산물이다,산물.”(친구인 모 작가) 야심한 밤,옥주현의 미니홈피(www.cyworld.nate.com/5ck)를 클릭한 이유는 이랬다. 사실 별다른 효과는 기대하지 않더라도 ‘그래 나중을 위해 방법이나 좀 살펴볼까’ 하는 심정에서였다. 하지만 그녀의 홈피 첫 화면에 나타난 방문자수가 오늘만 1만7,000명(총 436만여명). 역시 사람들의 생각이란 비슷한 모양이었다. “언니 다리 살은 어떻게 빼요?” “아니 아랫배가 하나도 없네. 방법 좀 가르쳐줘요.” 등 부러움의 목소리로 가득하다. ‘핑클’ 2집 활동 때부터 6∼7㎏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옥주현은 요즘 들어 ‘더 예뻐졌다’는 소리를 듣는다. 매일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 요가를 하고 절친한 운동친구인 탤런트 조여정과 러닝머신에 오른다. 근육을 만들기 위해 특별한 메뉴로 짠 도시락을 들고 다니기도 한다. 연예계에야 선천적으로 ‘몸짱’인 사람들이 많지만 이런 노력 덕분에 옥주현의 몸매는 다른 빛으로 반짝인다. 이뿐만이 아니다. “코와 눈은 성형했어요.” “한때는 몸무게가 75㎏을 나가 ‘옥돼지’라는 별명도 있었죠.” 옥주현의 홈피에는 짤막하지만 솔직한 교감이 있다. 알뜰살뜰 키운 그녀의 보금자리,꽈배기를 탈탈 틀고 우리의 ‘옥양’에게 딴죽을 거는 사람은 없을까. “아,있죠. 어쩔 수 있나요? 그래서 이렇게 공지를 해놓았어요.” ‘여기는 안티사이트가 아니랍니다. 험한 말 남기시는 분들,한 달 내로 10㎏이 불어나길 기도할 거예요!’ /스포츠투데이 김성의기자 zzam@sports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