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찢어지는것같아요.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고요. 이런게 사랑이었을까요? 어떤 형태로도 붙잡아놓고싶은 마음이... 하지만 붙잡을 수 없는 사람이라서 그게 괴롭기도 하고요 이런게 사랑이라면 두번다시 하기싫어요......5
이게 사랑이었을까요?
가슴이 찢어지는것같아요.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고요. 이런게 사랑이었을까요?
어떤 형태로도 붙잡아놓고싶은 마음이...
하지만 붙잡을 수 없는 사람이라서
그게 괴롭기도 하고요
이런게 사랑이라면
두번다시 하기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