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에는 셀 수도 없을 정도로 수많은강과 호수들이 있습니다.바다를 닮은 호수와 강을 찾아 세 곳을 소개하려고 합니다..Moose Pass Lake과 Trail River , MadSally Lake 이렇게 세 곳을 갔습니다.다들 연어와 송어가 뛰어 노는 곳이기도하지만, 금년은 연어 낚시 금지로 인해낚시를 할 수 는 없었습니다..호수 위를 경비행기로 투어를 할 수 있기도 하고강을 전세 내어 휴가를 즐기는 가족도 있었습니다.그럼 알래스카의 여행 출발 합니다...곧게 뻗어 있는 시원스런 구름이 있는 도로를 오늘도한없이 달려봅니다.. .만년설이 거의 녹아 잔설만이 남아 있지만 그래도눈이 맑아지는 풍경입니다...작은 마을이 나타나니, 구름도 환영 인사를 하려는 듯 낮게 내려와 인사를 건넵니다...다양한 기념품을 파는 선물의 집을 숲속 길에서만났습니다...마네킹을 세워 놓아 운전을 하다가 눈길을 끌었는데마네킹 모두가 여성 마네킹이라 특이하기도 했습니다...식당을 같이 겸하고 있는 선물의 집인데 , 하염없이 도로를 달리다가 만나는 곳인지라 , 반갑기도 합니다.타주를 보면 먼지 폴폴 날리는 사막지대를 달리다가휴계소를 만나는 풍경이지만, 여기는 강과 호수 그리고,설산을 지나다가 만나는 휴계소 같은 개념입니다...마치, 바다와 같은 강을 만났는데 , 금년에는 연어가올라오지 않아 일체의 연어 낚시가 금지되어 잇습니다...연어 낚시는 안되지만 어느 곳에든지 송어 낚시는 가능합니다...오직, 한 가족이 강을 전세 내어 휴가를 즐기는모습입니다.워낙 땅이 넓으니, 이렇게 호수나 강을 독차지 하여 즐길 수있습니다...이 가족 외에는 아무도 없습니다.이 강에는 쉼터들이 조성이 되어있지만, 이미 자리를 잡은 이들이 있으면 다른 곳을 찾아 갑니다...여기는 Moose Pass라는 아주 작은 마을의교회입니다.종이 아주 인상적입니다...호수 위를 노닐며 하늘을 나는 경비행기 투어를 할 수 있는데 가격이 아주 착하네요...바로 이 경비행기를 이용해서 하늘 투어를 할 수 있습니다...호수를 바라보며 망중한을 느낄 수 있는 벤취가눈에 들어옵니다.마냥 한가로운 풍경입니다...이번에는 바다를 닮은 호수를 만나러 갔습니다...호수 간판이 저렇게 숲 속에 붙어 있더군요...여기도 여기저기 쉼터들이 있는데 아무도 없었습니다.송어 낚시가 가능한 곳이지만, 아무도 하는 이들은 없습니다...제가 사진을 찍는 이 곳에서 야영을 하고 캠핑을 할 수있도롣 평지가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도로와 바로 인접해 있기도 하고, 바로 옆에 간이 주차장이 있어, 접근성이 아주 용이합니다...그리고, 이렇게 숲 속 한켠에는 야외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습니다.사진을 찍으려는 이들은 간혹 찾아 오지만 여기서는휴가를 즐기려는 이들이 전혀 없네요..워낙 많은 강과 호수들이 있으니 자기 마음에 맞는 곳을찾아 가나 봅니다.그동안 제가 소개한 강이나 호수의 숫자가 엄청 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소개를 하지 못한 곳이100배는 더 될 것 같습니다..오로라.너무 촘촘하게 심은 깻잎들을 옮겨 심을 요량으로 팬스 옆을 도랑을 파서 텃밭을 늘렸습니다.그동안 갑갑해 했던 깻잎들에게 자유를 주었더니,마음이 다 개운하네요..피어버린 쑥갓들도 텃밭을 새로이 조성하여 옮겨심었더니, 기존 텃밭이 많이 여유로워졌습니다.그동안 얘네들이 얼마나 답답 했을까 생각을 하니,이제서야 마음이 조금 놓이더군요..딸기들이 바앓게 익어가고 있는 요즈음입니다.하나 따서 먹어보니 엄청 달더군요.그런데, 너무 여려서 자칫 뭉게지기 쉽더군요.물에다가 씻으면 뭉게질 것 같아 그냥 먹는데알래스카는 먼지도 깨끗하니, 먹을만 하더군요..조금씩 날마다 추수를 하는 재미가 남다른요즈음입니다.알래스카에 살게 됨이 감사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알래스카" 강과 호수로의 여행 "
알래스카에는 셀 수도 없을 정도로 수많은
강과 호수들이 있습니다.
바다를 닮은 호수와 강을 찾아 세 곳을 소개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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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se Pass Lake과 Trail River , Mad
Sally Lake 이렇게 세 곳을 갔습니다.
다들 연어와 송어가 뛰어 노는 곳이기도
하지만, 금년은 연어 낚시 금지로 인해
낚시를 할 수 는 없었습니다.
.
호수 위를 경비행기로 투어를 할 수 있기도 하고
강을 전세 내어 휴가를 즐기는 가족도 있었습니다.
그럼 알래스카의 여행 출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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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게 뻗어 있는 시원스런 구름이 있는 도로를 오늘도
한없이 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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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설이 거의 녹아 잔설만이 남아 있지만 그래도
눈이 맑아지는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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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마을이 나타나니, 구름도 환영 인사를 하려는 듯
낮게 내려와 인사를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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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기념품을 파는 선물의 집을 숲속 길에서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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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킹을 세워 놓아 운전을 하다가 눈길을 끌었는데
마네킹 모두가 여성 마네킹이라 특이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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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을 같이 겸하고 있는 선물의 집인데 , 하염없이
도로를 달리다가 만나는 곳인지라 , 반갑기도 합니다.
타주를 보면 먼지 폴폴 날리는 사막지대를 달리다가
휴계소를 만나는 풍경이지만, 여기는 강과 호수 그리고,
설산을 지나다가 만나는 휴계소 같은 개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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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바다와 같은 강을 만났는데 , 금년에는 연어가
올라오지 않아 일체의 연어 낚시가 금지되어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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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낚시는 안되지만 어느 곳에든지 송어 낚시는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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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한 가족이 강을 전세 내어 휴가를 즐기는
모습입니다.
워낙 땅이 넓으니, 이렇게 호수나 강을 독차지 하여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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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족 외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이 강에는 쉼터들이 조성이 되어있지만, 이미 자리를 잡은
이들이 있으면 다른 곳을 찾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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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Moose Pass라는 아주 작은 마을의
교회입니다.
종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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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위를 노닐며 하늘을 나는 경비행기 투어를
할 수 있는데 가격이 아주 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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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경비행기를 이용해서 하늘 투어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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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를 바라보며 망중한을 느낄 수 있는 벤취가
눈에 들어옵니다.
마냥 한가로운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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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바다를 닮은 호수를 만나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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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간판이 저렇게 숲 속에 붙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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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여기저기 쉼터들이 있는데 아무도 없었습니다.
송어 낚시가 가능한 곳이지만, 아무도 하는 이들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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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진을 찍는 이 곳에서 야영을 하고 캠핑을 할 수
있도롣 평지가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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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와 바로 인접해 있기도 하고, 바로 옆에 간이
주차장이 있어, 접근성이 아주 용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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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렇게 숲 속 한켠에는 야외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진을 찍으려는 이들은 간혹 찾아 오지만 여기서는
휴가를 즐기려는 이들이 전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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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많은 강과 호수들이 있으니 자기 마음에 맞는 곳을
찾아 가나 봅니다.
그동안 제가 소개한 강이나 호수의 숫자가 엄청 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소개를 하지 못한 곳이
100배는 더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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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
너무 촘촘하게 심은 깻잎들을 옮겨 심을 요량으로
팬스 옆을 도랑을 파서 텃밭을 늘렸습니다.
그동안 갑갑해 했던 깻잎들에게 자유를 주었더니,
마음이 다 개운하네요.
.
피어버린 쑥갓들도 텃밭을 새로이 조성하여 옮겨
심었더니, 기존 텃밭이 많이 여유로워졌습니다.
그동안 얘네들이 얼마나 답답 했을까 생각을 하니,
이제서야 마음이 조금 놓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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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들이 바앓게 익어가고 있는 요즈음입니다.
하나 따서 먹어보니 엄청 달더군요.
그런데, 너무 여려서 자칫 뭉게지기 쉽더군요.
물에다가 씻으면 뭉게질 것 같아 그냥 먹는데
알래스카는 먼지도 깨끗하니, 먹을만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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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날마다 추수를 하는 재미가 남다른
요즈음입니다.
알래스카에 살게 됨이 감사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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