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해병대도
헬리콥터가 필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헬리콥터가 목표는 아니었는데, 왜 서둘러서 상륙기동헬기를 개발할 수 밖에 없었는지 의문이 갑니다.
한가지 더,
육군 대비 해병대병력이
턱없이 부족한 것은 말할 것도 없고, 해군 장성 대비 해병대 장성은
10%도 안되는데 그런 형편없는 전력으로 어떻게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대한민국을
방어할 수 있겠습니까. 그렇게
형편없는 해병대 전력으로 어떻게 한반도의 안정(평화)를 장담할
수가 있겠습니까? 불가능합니다.
그렇게 내박쳐
둘 수는 없습니다. 육군 제53향토보병사단이 방어하고 있는 부산, 울산지역은 해병대가 방어하기에
가장 적합한 해안방어지역이므로 해병대 1개향토보병사단을 추가 창설한 후 교체 투입하여 효율적으로 방어해야
합니다. 그래야지만, 한반도의 안정(安定)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장래(將來)를 보장할 수가 있습니다.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 지정학적인 측면에서도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대한민국의 국토방위를 위해 해병대 5개사단
창설은 불가피합니다. 그 중 2개해병사단은 동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8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해야 하며, 나머지 3개해병사단은 서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수도군단 대신 교체 투입하여 물샐틈없이 방어해야 합니다.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펀글] 해군, 13일
해군사관학교 72기 임관식…연병장 앞바다엔 독도함, 이지스함 도열 - 헤럴드경제 김수한 기자 (2018. 03. 13)
해군사관학교에서 13일 오후 2시 제72기
해군 사관생도 졸업 및 임관식이 열린다고 해군이 밝혔다.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주관하는 이번 졸업 임관식에는 신임 장교 136명과 해군 수뇌부, 가족, 친지 등 27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졸업생 가운데 123명(여생도 13명
포함)은 해군이고 13명은 해병대다.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졸업생에게 돌아가는 대통령상은 김혁주(23) 소위가
받는다.
(중략)
해사에서 졸업
임관식이 열린 것은 2010년 이후 처음이다. 군은 2011년부터 충남 계룡대에서 육해공군 합동임관식을 했으나 올해부터 사관학교별 졸업 임관식으로 환원했다.
1946년 1월 육해공 사관학교 중 가장 먼저 개교해 올해 개교 72주년을 맞은
해군사관학교는 이번 졸업생을 포함해 모두 8600여명의 해군과 해병대 장교를 배출했다.
한 세대 전 '6.29선언' 다시 읽다 (3)
한국 해병대도 헬리콥터가 필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헬리콥터가 목표는 아니었는데, 왜 서둘러서 상륙기동헬기를 개발할 수 밖에 없었는지 의문이 갑니다.
한가지 더,
육군 대비 해병대병력이 턱없이 부족한 것은 말할 것도 없고, 해군 장성 대비 해병대 장성은 10%도 안되는데 그런 형편없는 전력으로 어떻게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대한민국을 방어할 수 있겠습니까. 그렇게 형편없는 해병대 전력으로 어떻게 한반도의 안정(평화)를 장담할 수가 있겠습니까? 불가능합니다.
그렇게 내박쳐 둘 수는 없습니다. 육군 제53향토보병사단이 방어하고 있는 부산, 울산지역은 해병대가 방어하기에 가장 적합한 해안방어지역이므로 해병대 1개향토보병사단을 추가 창설한 후 교체 투입하여 효율적으로 방어해야 합니다. 그래야지만, 한반도의 안정(安定)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장래(將來)를 보장할 수가 있습니다.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 지정학적인 측면에서도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대한민국의 국토방위를 위해 해병대 5개사단 창설은 불가피합니다. 그 중 2개해병사단은 동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8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해야 하며, 나머지 3개해병사단은 서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수도군단 대신 교체 투입하여 물샐틈없이 방어해야 합니다.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펀글] 해군, 13일 해군사관학교 72기 임관식…연병장 앞바다엔 독도함, 이지스함 도열 - 헤럴드경제 김수한 기자 (2018. 03. 13)
해군사관학교에서 13일 오후 2시 제72기 해군 사관생도 졸업 및 임관식이 열린다고 해군이 밝혔다.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주관하는 이번 졸업 임관식에는 신임 장교 136명과 해군 수뇌부, 가족, 친지 등 27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졸업생 가운데 123명(여생도 13명 포함)은 해군이고 13명은 해병대다.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졸업생에게 돌아가는 대통령상은 김혁주(23) 소위가 받는다.
(중략)
해사에서 졸업 임관식이 열린 것은 2010년 이후 처음이다. 군은 2011년부터 충남 계룡대에서 육해공군 합동임관식을 했으나 올해부터 사관학교별 졸업 임관식으로 환원했다.
1946년 1월 육해공 사관학교 중 가장 먼저 개교해 올해 개교 72주년을 맞은 해군사관학교는 이번 졸업생을 포함해 모두 8600여명의 해군과 해병대 장교를 배출했다.
국무총리상은 강경모 소위, 국방부 장관상은 김광희 소위, 합참의장상은 국명관 소위, UN군 및 한미연합군사령관상은 진석규 소위, 해군참모총장상은 김우진 소위, 해병대사령관상은 배규빈 소위, 해군사관학교장상은 박동규 소위가 수상한다.
soohan@heraldcorp.com
[펀글] 이낙연 국무총리, 폭염 취약 현장 근로자 위로 '총리공관서 함께 오찬' - 톱스타뉴스 양인정 기자 (2018. 08. 04)
지난 3일 이낙연 국무총리는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일선 현장에서 홀몸 어르신과 노숙인, 쪽방 주민 등 취약계층을 돌보는 종사자들을 삼청동 총리공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했다.
이번 오찬은 계속된 폭염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와 복지 향상에 애쓰는 사회복지 분야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총리실은 설명했다.
이 총리는 이 자리에서 "지속되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대책이 제대로 효과를 거두려면 현장에서 직접 대책을 이행하는 취약계층 돌봄 종사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취약계층 돌봄 업무와 관련한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현장에서 느낀 애로사항과 정책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등을 제안하기도 했다.
이 총리는 앞서 지난달 31일 경기 화성시에 있는 농촌 가구를 방문해 축산농가 현장의 폭염 대비 상황을 점검했고, 이튿날에는 서울중앙우체국을 방문해 집배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