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가장 여초사이트중에서 정상적인 사이트라고 해서 들어와봤는데 성형 이야기가 많더군요.
성형하면 남자가 못알아보니 아니니 말이 많아서 올립니다.
남고에서 냄새나는 ㄹㅇ싸나이들하고 삼년간 지낸 것을 토대로 빅데이터를 도출해
fact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쌍수
몰라요. 근데 동창이면 압니다.(sns에 사진 올리는데 중딩때랑 눈이 다르니까...) 그냥 딱봐도 눈이 달라요ㅡㅡ. 물론 쌍수했냐? 이러면 쌍테라는 화장품을 썼다는 친구도 있더군요. 모르면 그냥 그러려니 하지만, 알면(동창인 경우라서 아는 경우)
아 하기전이 예뻤는데... 라는 남자애들도 많습니다. 사실 남자들도 쌍꺼풀 길다고 다 좋아하는건 아닙니다. 얘를 들면 남녀를 불구하고 눈 성형은 크게 보이려고 많이 하지만.... 지금 가장 인기스타 강다니엘 씨는 눈이 크지 않잖아요? 걸스데이
민아씨,옛날 가인씨 같은 경우도 그렇고... (다리가 길고 잘생기신 것은 일단 둘째치겠습니다...)
볼에 뭐 넣는거(지방이식?)
ㅈㄴ 티납니다. 남자들도 이상한거 느껴요. 눈 코는 모를 수도 있는데 볼 빵빵한건 진짜.... 얼굴형이 다이아몬드형처럼 되가지고 볼만 빵빵한게 저는 되게 이상하더라고요... 아닌 분들도 계시겠지만, 제가 인터넷에서 여러분에게 말하는 입장이기에 여러분이 성형한다 하면 "안돼!!" 라고 못하겠지만, 진짜 볼에 뭐 넣고 이마에 뭐 넣는 건 진짜 하지 마세요...남자 애들도 다 압니다 이거는 진짜.
이마
이건 제가 있는 줄도 몰랐는데, 성형한 여자분들중에 이마성형이 있다는 것도 몰랐습니다. 수유역 a 모 커피체인점 가서 어느 여자분한테 화장실 비번 물어보러 가는데 이마에 교통카드가 있으시더군요...흠...
결론: 물론 성형해도 상관없다는 애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귀는도중 알게되거나 너무 티나면 거부감 느끼는
남자들이 대부분입니다. 특히 코가 그런 것 같네요. 주된 요지는 자신을 속였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사실 너무 분필같이 티나는 코의 경우아니면 저도 잘 구분 못합니다. 여자분들 중에 어디했는지 다 아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역시 티가 다 나나보네요... 아시는 분들은.)
성형한거 알아도 남자들은 괜찮아한다는 분들 많으신데..... 바꿔서 생각해보면.... 사귀는 남자분의 넓은 어깨가 사실은 보형물이었다고 생각해보세요.딱 그런 느낌입니다.
전 남자입니다. 성형 고민하시는 여자분들 한 번 봐주세요.
여기가 가장 여초사이트중에서 정상적인 사이트라고 해서 들어와봤는데 성형 이야기가 많더군요.
성형하면 남자가 못알아보니 아니니 말이 많아서 올립니다.
남고에서 냄새나는 ㄹㅇ싸나이들하고 삼년간 지낸 것을 토대로 빅데이터를 도출해
fact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쌍수
몰라요. 근데 동창이면 압니다.(sns에 사진 올리는데 중딩때랑 눈이 다르니까...) 그냥 딱봐도 눈이 달라요ㅡㅡ. 물론 쌍수했냐? 이러면 쌍테라는 화장품을 썼다는 친구도 있더군요. 모르면 그냥 그러려니 하지만, 알면(동창인 경우라서 아는 경우)
아 하기전이 예뻤는데... 라는 남자애들도 많습니다. 사실 남자들도 쌍꺼풀 길다고 다 좋아하는건 아닙니다. 얘를 들면 남녀를 불구하고 눈 성형은 크게 보이려고 많이 하지만.... 지금 가장 인기스타 강다니엘 씨는 눈이 크지 않잖아요? 걸스데이
민아씨,옛날 가인씨 같은 경우도 그렇고... (다리가 길고 잘생기신 것은 일단 둘째치겠습니다...)
볼에 뭐 넣는거(지방이식?)
ㅈㄴ 티납니다. 남자들도 이상한거 느껴요. 눈 코는 모를 수도 있는데 볼 빵빵한건 진짜.... 얼굴형이 다이아몬드형처럼 되가지고 볼만 빵빵한게 저는 되게 이상하더라고요... 아닌 분들도 계시겠지만, 제가 인터넷에서 여러분에게 말하는 입장이기에 여러분이 성형한다 하면 "안돼!!" 라고 못하겠지만, 진짜 볼에 뭐 넣고 이마에 뭐 넣는 건 진짜 하지 마세요...남자 애들도 다 압니다 이거는 진짜.
이마
이건 제가 있는 줄도 몰랐는데, 성형한 여자분들중에 이마성형이 있다는 것도 몰랐습니다. 수유역 a 모 커피체인점 가서 어느 여자분한테 화장실 비번 물어보러 가는데 이마에 교통카드가 있으시더군요...흠...
결론: 물론 성형해도 상관없다는 애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귀는도중 알게되거나 너무 티나면 거부감 느끼는
남자들이 대부분입니다. 특히 코가 그런 것 같네요. 주된 요지는 자신을 속였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사실 너무 분필같이 티나는 코의 경우아니면 저도 잘 구분 못합니다. 여자분들 중에 어디했는지 다 아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역시 티가 다 나나보네요... 아시는 분들은.)
성형한거 알아도 남자들은 괜찮아한다는 분들 많으신데..... 바꿔서 생각해보면.... 사귀는 남자분의 넓은 어깨가 사실은 보형물이었다고 생각해보세요.딱 그런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