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3일에 엄마랑 동생이랑 같이 신과함께 영화를 보러갔습니다.제 옆에 아줌마가 앉으셨는데 딸이랑 같이 왔더라구요 영화 상영하는동안 계속 혼자 크게 웃으시고 옆에 딸이랑 대화를 하셨어요☹️ 크게 웃는건 상관이 없는데 귓속말이 아니라 주위 사람들도 다들릴정도로 여러번 대화를 하는건 무.개.념 아닌가요? 제가 그래서 몇번 쳐다봤더니 아줌마께서 왜 쳐다보냐고 하시길래 시끄러워서 봤다고 하니까 옆에 아줌마딸이 그럼 영화관에 오지를 말던가 라고 하더라고요 그런 말을 들을거라고 상상도 안해서 너무 당황했습니다 말이 안통할것같아서 아줌마가 또 딸이랑 대화를 할때마다 저도 엄마한테 영화 재밌다 라면서 저도 말을 했어요 세번정도 하니까 그제서야 딸이랑 대화를 잘 안하더라고요 영화 보는동안 옆에 사람이랑 대화하는건 민폐라고 생각합니다.이글을 보실지 모르겠만 그때 너무 당황스러워서 대답못했네요 그렇게 떠들거면 디비디방이나 가세요~~~ 그리고 그날 제 주위앉었던 분들께 죄송합니다ㅠㅠ 똑같이 행동해서 보여줄려고 한게 다른분들한텐 또 다른 민폐를 끼쳤네요 죄송합니다!
8월.3일.9시 마산롯네시네마 신과함께 영화 보러온 무개념 모녀분
보러갔습니다.제 옆에 아줌마가 앉으셨는데 딸이랑 같이
왔더라구요 영화 상영하는동안 계속 혼자 크게 웃으시고 옆에 딸이랑 대화를 하셨어요☹️
크게 웃는건 상관이 없는데 귓속말이 아니라 주위 사람들도
다들릴정도로 여러번 대화를 하는건 무.개.념 아닌가요?
제가 그래서 몇번 쳐다봤더니 아줌마께서
왜 쳐다보냐고 하시길래 시끄러워서 봤다고 하니까
옆에 아줌마딸이 그럼 영화관에 오지를 말던가
라고 하더라고요
그런 말을 들을거라고 상상도 안해서 너무 당황했습니다
말이 안통할것같아서 아줌마가 또 딸이랑 대화를 할때마다
저도 엄마한테 영화 재밌다 라면서 저도 말을 했어요
세번정도 하니까 그제서야 딸이랑 대화를 잘 안하더라고요
영화 보는동안 옆에 사람이랑 대화하는건 민폐라고
생각합니다.이글을 보실지 모르겠만
그때 너무 당황스러워서 대답못했네요
그렇게 떠들거면 디비디방이나 가세요~~~
그리고 그날 제 주위앉었던 분들께 죄송합니다ㅠㅠ
똑같이 행동해서 보여줄려고 한게 다른분들한텐
또 다른 민폐를 끼쳤네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