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면서 그 사람이 잘못한것들이 있어서 믿음이 깨졌고 만나는게 행복하지 않고 힘들어서 5월에 헤어지자하고 이별하고 1달 만에 다시 연락했다가 변하지 않는 모습에 다시 한달만에 정말 그만하자했어요
마지막 진심으로 한 말 읽씹하길래 얘도 지쳤구나 하고 최소 1달은 안올줄알았는데 1주일 좀 지나니까 오더라구요
시비조로 카톡왔길래 시비걸려면 걸어라 했더니 뭐라뭐라 카톡 주고받다가 제가 잠들었어요
옛날 같으면 오는 잠도 꾹 참아가면서 답장했을텐데..
자고 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 오더라구요
잠결이라 정말 걘지도 모르고 전화받았어요
알고보니까 제가 차단해서 새로운 번호로 전화건거더라구요
근데 모르겠어요
늦은 나이에 사귄 첫 남자친구고 1년을 넘게만났고
내 인생이 불행해지더라도 끝까지 옆에 붙어있고 싶었는데
마음 정리가 차차 되가는게 느껴져요
처음엔 몇날 며칠 정말 베개가 다 젖을때 까지 울었어요
근데 지금은 이 사람은 아니구나 언젠가 난 더 좋은 사람 만날 수 있구나를 느껴요
제가 다시 연락하겠다하고 마무리 지었는데
아직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긴한것같은데
그냥,, 이대로 쭉 지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연락 안올줄알았는데
마지막 진심으로 한 말 읽씹하길래 얘도 지쳤구나 하고 최소 1달은 안올줄알았는데 1주일 좀 지나니까 오더라구요
시비조로 카톡왔길래 시비걸려면 걸어라 했더니 뭐라뭐라 카톡 주고받다가 제가 잠들었어요
옛날 같으면 오는 잠도 꾹 참아가면서 답장했을텐데..
자고 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 오더라구요
잠결이라 정말 걘지도 모르고 전화받았어요
알고보니까 제가 차단해서 새로운 번호로 전화건거더라구요
근데 모르겠어요
늦은 나이에 사귄 첫 남자친구고 1년을 넘게만났고
내 인생이 불행해지더라도 끝까지 옆에 붙어있고 싶었는데
마음 정리가 차차 되가는게 느껴져요
처음엔 몇날 며칠 정말 베개가 다 젖을때 까지 울었어요
근데 지금은 이 사람은 아니구나 언젠가 난 더 좋은 사람 만날 수 있구나를 느껴요
제가 다시 연락하겠다하고 마무리 지었는데
아직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긴한것같은데
그냥,, 이대로 쭉 지내도 괜찮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