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말놓고 씀
엄마들 아이 훈육어떻게해?
난 방에 둘이 들어가서 안됀다고 일정하게 얘기하고
정도가 심하게 반항하면 매로 발바닥도 때려.
물건던지는건 정말 안댐
울집에 그런사람도 없고.
근데 아는언니는 애가 뒤로 자지러지고 시장바닥에 그 드러운..
생선씻고나온 물들 얼음들 있잖아 수산시장같은데
그냥 드러누워 5살이고 말잘하고 말귀다알아들어
거기누워서꼼짝을안하고 신발도 다 벗어던져..
뭐가 맘에안드는지 잘 모를때도많아 괜히 얘기안하거나
원하는곳으로 안가면그래.. 안사줘도 그렇고..
근데 걔가 형이있는데 형은 정말 많이 혼나
근데 그 5살 아이는 너왜그러니정말 안돼 이넘 .. 이정도가 다야
별다르게 매를 들지도않는다고 하더라..
그래서 그런지 그집에 왕은 그아이래.. 걔가 하는건 다 양보해야되 그집은 가장이고 뭐고없어..
엄마들 우리때는 솔직히 5살이고 뭐고 엄청 맞았던거같아ㅋㅋㅋ
난근데 어머니 아부지가 그랫다고해서 내가 반항심이생기거나
부모님이 너무했다라고 생각드는적은 한번도없던거같은데?
엄마들은어때?
애들 집에서 어떻게 훈육시켜?
난 손으론 절대 안때린다는 생각은 강해.
음.. 엉덩이때리는 엄마도 많이 봤고, 머리 쥐어박는 엄마도 봤는데 애가 불쌍하다는 생각보다 요즘 일찍부터 얼집도 마니들 보내고 않좋은 말들이나 행동도 애들이 배울수있잖아.
그런걸 잡아줘야한다는 개념이있지.
발로 걷어차거나 욕하거나 진짜 손으로 강스파이크를 날리거나
애를 휘어잡거나 정도아니면 내가 정도심한 사람을 못본것도 맞아.. 난 밖에서 보고도 의아하진않더라고
난 어릴때 회초리로 사정없이 맞았어ㅋㅋ 오빠도 동생도ㅋㅋㅋ
근데 요즘은 그런 막무가네로 몸을 다 때리진않지
엄마들은 어떻게 적절하게 매를 들고있어?
훈육은어디까지?
엄마들 아이 훈육어떻게해?
난 방에 둘이 들어가서 안됀다고 일정하게 얘기하고
정도가 심하게 반항하면 매로 발바닥도 때려.
물건던지는건 정말 안댐
울집에 그런사람도 없고.
근데 아는언니는 애가 뒤로 자지러지고 시장바닥에 그 드러운..
생선씻고나온 물들 얼음들 있잖아 수산시장같은데
그냥 드러누워 5살이고 말잘하고 말귀다알아들어
거기누워서꼼짝을안하고 신발도 다 벗어던져..
뭐가 맘에안드는지 잘 모를때도많아 괜히 얘기안하거나
원하는곳으로 안가면그래.. 안사줘도 그렇고..
근데 걔가 형이있는데 형은 정말 많이 혼나
근데 그 5살 아이는 너왜그러니정말 안돼 이넘 .. 이정도가 다야
별다르게 매를 들지도않는다고 하더라..
그래서 그런지 그집에 왕은 그아이래.. 걔가 하는건 다 양보해야되 그집은 가장이고 뭐고없어..
엄마들 우리때는 솔직히 5살이고 뭐고 엄청 맞았던거같아ㅋㅋㅋ
난근데 어머니 아부지가 그랫다고해서 내가 반항심이생기거나
부모님이 너무했다라고 생각드는적은 한번도없던거같은데?
엄마들은어때?
애들 집에서 어떻게 훈육시켜?
난 손으론 절대 안때린다는 생각은 강해.
음.. 엉덩이때리는 엄마도 많이 봤고, 머리 쥐어박는 엄마도 봤는데 애가 불쌍하다는 생각보다 요즘 일찍부터 얼집도 마니들 보내고 않좋은 말들이나 행동도 애들이 배울수있잖아.
그런걸 잡아줘야한다는 개념이있지.
발로 걷어차거나 욕하거나 진짜 손으로 강스파이크를 날리거나
애를 휘어잡거나 정도아니면 내가 정도심한 사람을 못본것도 맞아.. 난 밖에서 보고도 의아하진않더라고
난 어릴때 회초리로 사정없이 맞았어ㅋㅋ 오빠도 동생도ㅋㅋㅋ
근데 요즘은 그런 막무가네로 몸을 다 때리진않지
엄마들은 어떻게 적절하게 매를 들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