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기독교집안이에요 사이비도 아니고 지극히 평범한!! 얼마전부터 엄마랑 교회로 마찰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저는 모태신앙으로 뱃속에 있을 때 부터 교회를 다녔고 어릴땐 뭣도 모르고 그냥 교회를 나가 예배를 드리곤 했죠 하지만 초등학교 올라가서 조금씩 신앙이 없어지면서 엄마께 교회 왜다니냐라는 말을 많이 했는데 그때마다 그냥 말을 안해주시거나 할머니께서 아니면 엄마가 교회 다녀야지 이렇게 말하고 넘어갔어요 중학생이 되고 저는 그냥 교회에 예배하러 가는 게 아닌 엄마의 재촉에 의해 교회를 다니게 됐어요 저는 수련회 돈도 그 돈으로 다른걸 하지 라는 생각도 들고 성경이야기를 들어도 다 거짓말 같고 하나도 믿기지 않아요 중학교 3학년이 되자 저는 친구집에서 자면서 교회를 한두번씩 빼먹고 그 날은 엄마랑 싸우고 이것을 반복했어요 그때 엄마가 저에게 나중에 되면 믿음이 생길꺼다 이런식으로 말씀 하시고 저는 짜증을 내고 넘어갔죠 하지만 고등학교 올라와서는 제가 교회 왜다니냐 , 다 거짓말 같다 이런식으로 대놓고 이야기 했어요 제가 잘못한 부분은 인정해요 하지만 이렇게 이야기 하지 않으면 엄마는 제 이야기를 신경 쓰지 않을 거 같았거든요 그 전에도 그냥 타이르면 넘어갔기 때문에 오늘도 전 엄마랑 싸우고 교회를 나가지 않았습니다 교회안가면 아무것도 없을 줄 알아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해서 전 다음주 친구들과 놀 계획이었고 그것을 어제 밤 엄마에게 다 말해 놓은 상황이었죠 그래서 전 일어나 화장실로 씻으러 들어갔으나 엄마는 아빠한테 둘만 가자고 화내며 지금 교회로 갔습니다 저는 믿음이 없는 상태에 교회를 다닐 필요를 느끼지 않고 있으며 뭐만하면 교회 안가면 어떤것을 안해줄꺼라는 등 이런 이야기를 들어야 할까요 우리 나라는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 잖아요.. 고등학생이면 자신의 의사결정을 좀 할수있다고 생각해요 모든 것은 아니지만 제가 잘못한건 가요? 집안 종교를 따라 믿음이 없어도 제가 꾹 참고 교회를 다녀야 하는건가요?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맞춤법도 엉망이고 내용도 이상할수도있어요 양해부탁드려요
교회 때문에 엄마랑싸움
우리집은 기독교집안이에요 사이비도 아니고 지극히 평범한!! 얼마전부터 엄마랑 교회로 마찰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저는 모태신앙으로 뱃속에 있을 때 부터 교회를 다녔고 어릴땐 뭣도 모르고 그냥 교회를 나가 예배를 드리곤 했죠 하지만 초등학교 올라가서 조금씩 신앙이 없어지면서 엄마께 교회 왜다니냐라는 말을 많이 했는데 그때마다 그냥 말을 안해주시거나 할머니께서 아니면 엄마가 교회 다녀야지 이렇게 말하고 넘어갔어요 중학생이 되고 저는 그냥 교회에 예배하러 가는 게 아닌 엄마의 재촉에 의해 교회를 다니게 됐어요 저는 수련회 돈도 그 돈으로 다른걸 하지 라는 생각도 들고 성경이야기를 들어도 다 거짓말 같고 하나도 믿기지 않아요 중학교 3학년이 되자 저는 친구집에서 자면서 교회를 한두번씩 빼먹고 그 날은 엄마랑 싸우고 이것을 반복했어요 그때 엄마가 저에게 나중에 되면 믿음이 생길꺼다 이런식으로 말씀 하시고 저는 짜증을 내고 넘어갔죠 하지만 고등학교 올라와서는 제가 교회 왜다니냐 , 다 거짓말 같다 이런식으로 대놓고 이야기 했어요 제가 잘못한 부분은 인정해요 하지만 이렇게 이야기 하지 않으면 엄마는 제 이야기를 신경 쓰지 않을 거 같았거든요 그 전에도 그냥 타이르면 넘어갔기 때문에 오늘도 전 엄마랑 싸우고 교회를 나가지 않았습니다 교회안가면 아무것도 없을 줄 알아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해서 전 다음주 친구들과 놀 계획이었고 그것을 어제 밤 엄마에게 다 말해 놓은 상황이었죠 그래서 전 일어나 화장실로 씻으러 들어갔으나 엄마는 아빠한테 둘만 가자고 화내며 지금 교회로 갔습니다 저는 믿음이 없는 상태에 교회를 다닐 필요를 느끼지 않고 있으며 뭐만하면 교회 안가면 어떤것을 안해줄꺼라는 등 이런 이야기를 들어야 할까요 우리 나라는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 잖아요.. 고등학생이면 자신의 의사결정을 좀 할수있다고 생각해요 모든 것은 아니지만 제가 잘못한건 가요? 집안 종교를 따라 믿음이 없어도 제가 꾹 참고 교회를 다녀야 하는건가요?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맞춤법도 엉망이고 내용도 이상할수도있어요 양해부탁드려요